'하이닉스 저점매수' 전원주, 스태프들에 용돈 10만원씩 쾌척
배우 전원주가 수술 이후 달라진 금전 가치관을 털어놓으며 촬영 스태프들에게 직접 용돈을 건네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원주는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을 통해 공개된 영상 ‘전원주 이즈백’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해당 영상은 전원주가 빙판길 낙상 사고로 고관절 골절 수술을 받은 뒤 약 두 달 만에 공개한 복귀 영상이다.
영상 속 전원주는 밝은 표정으로 자연스럽게 걸어 다니며 건강을 회복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예전엔 전원주 하면 짠순이 이미지가 있지 않았나”라며 과거 자신의 이미지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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