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김정관, 내일 다시 방미…APEC 前 관세협상 타결할까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한·미 관세협상 논의를 위해 22일 오전 다시 미국을 방문한다.
김 실장의 경우 방미를 마치고 돌아온 지 사흘 만, 김 장관은 귀국 후 불과 이틀 만에 다시 방미길에 오르는 셈이다.
이에 일각에서는 한·미 간 관세협상의 가시적 성과가 조만간 도출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특히 이번 달 말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와 한·미 정상회담이 예정된 가운데 양국의 견해차가 크지 않은 항목에 대해서는 문서 형태의 합의가 이뤄질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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