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아주캐스트
검색
전체메뉴
검색
중국
경제
마켓
정치
일반
옌타이
AI
AI기술
AI기업
AI정책
통신·방송
포털·게임
과학
산업
전자
자동차
중화학
조선·철강
항공
유통
제약·바이오
중기·벤처
재테크
금융
증권
부동산
경제
경제·정책
경제일반
정치
대통령실
외교
북한·국방
국회
정당
일반
사회
기획·취재
법원
검찰
사건·사고
일반
인사
부고
국제
경제·마켓
정치
일반
포토
포토뉴스
광화문갤러리
화보
문화·연예
문화
여행·레저
연예
스포츠
보도자료
경제
정치·사회
금융
증권
부동산
산업
성장·기업
IT·모바일
생활경제
지역
랭킹뉴스
아주캐스트
Focus Lab
기원상의 팩트체크
아주경제적인 1분
아주PICK
디지털랩 편성표
NNA가 본 아시아
Deep Insight
뉴스플러스
아주돋보기
기자뉴스
포럼·행사
ABC
아주프레스
아주로앤피
지면보기
구독신청
기사제보
Ajucast
유튜브 바로가기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서울 정비사업 수주전 격돌 예고
올해 압·여·목·성(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등 사업 규모와 입지를 갖춘 굵직한 정비사업이 시공사 찾기에 나서면서 대형사 간 치열한 수주전이 예고된다. 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4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르면 이달 말 입찰 공고를 내고 시공사 선정에 나선다. 압구정 3·5구역도 차례로 시공사 선정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기사보기
#도시정비시장
#성수
#압구정
최신 아주캐스트
왕사남, 100년 전 책도 소환…스크린밖 소비로 확산
문체부 "예술산업에 400억 넘게 융자·보증…희망사업자 공모"
[北 AI 위협] 해킹·여론전·산업까지...김정은 "데이터가 금·원유보다 귀중"
이재용 회장, 유럽 출장 후 귀국···배터리 영토 확장 나선다
'지옥철' 방불케 하는 관광지 혼잡도, 데이터로 관리한다
은행권, 전세사기 '할인배당' 도입…피해자 보증금 회수 확대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