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노르웨이, 브라질 2-1로 제압하고 사상 첫 8강 진출 노르웨이가 8강 진출 티켓을 따냈다. 6일(한국시간) 노르웨이는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홀란의 멀티 골을 앞세워 브라질을 2-1로 무너뜨렸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반 3분 파트리크 베르그가 페널티 지역 외곽에서 날카로운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으나, 앞선 상황에서 알렉산데르 쇠를로트의 오프사이드가 선언돼 득점이 취소됐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