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아주캐스트
검색
전체메뉴
검색
중국
경제
마켓
정치
일반
옌타이
AI
AI기술
AI기업
AI정책
통신·방송
포털·게임
과학
산업
전자
자동차
중화학
조선·철강
항공
유통
제약·바이오
중기·벤처
방산
재테크
금융
증권
부동산
경제
경제·정책
경제일반
정치
대통령실
외교
북한·국방
국회
정당
일반
사회·전국
기획·취재
법원
검찰
사건·사고
전국
인사
부고
국제
경제·마켓
정치
일반
포토
포토뉴스
광화문갤러리
화보
문화·연예
문화
여행·레저
연예
스포츠
보도자료
랭킹뉴스
아주캐스트
디지털랩
기원상의 팩트체크
아주경제적인 1분
아주PICK
디지털랩 편성표
NNA가 본 아시아
Deep Insight
뉴스플러스
아주돋보기
기자뉴스
포럼·행사
ABC
아주프레스
아주로앤피
지면보기
구독신청
기사제보
Ajucast
유튜브 바로가기
[다원시스 사태 후폭풍] "납품 10년 밀려도 페널티 600일 한계… 철도 입찰제 2.0 진화 필요"
철도 산업은 잠재적 성장 가치가 매우 큰 만큼 다원시스 사태를 시스템 진화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비등한다. 적정 마진을 보장하지 않는 현행 최저가 입찰제는 제작 비용을 제한해 'K-철도' 품질을 떨어뜨리고, 수출 전선에서도 걸림돌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기사보기
#납품지연
#철도산업
#최저가입찰제
최신 아주캐스트
안성재 식당,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 "재발 방지 약속"
李대통령 부부, 하노이 도심 '깜짝 산책'…"언어·문화 달라도 마음 통해"
엔씨 김택진 대표 "AI 시대 경쟁력은 통찰력…본능적 재미 만드는 게임 필요"
카카오페이證, 예탁자산 연초 대비 30% 이상↑…15조원 돌파
무신사, 패션 넘어 뷰티까지 키운다...성수서 올리브영과 맞대결
석유제품 4차 최고가격도 '동결'...산업부 "물가 부담 고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