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코트디부아르, 퀴라소 2-0 꺾고 32강 진출 코트디부아르가 퀴라소를 꺾었다. 26일(한국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3차전에서 코트디부아르가 퀴라소를 2-0으로 제압했다. 코트디부아르는 2승 1패(승점 6·골득실 +2)를 기록하며 독일(골득실 +6)과 승점에서 동률을 이뤘으나, 승자승 원칙에서 밀려 조 2위로 32강에 진출했다. 이날 코트디부아르는 니콜라 페페의 멀티 골로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