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리그서 ‘우상’ 호날두 만나는 손흥민
​챔피언스리그서 ‘우상’ 호날두 만나는 손흥민
손흥민이 '우상' 호날두와 설레는 첫 번째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제공]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별들의 전쟁으로 불리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최고의 별을 만난다. 평소 자신의 우상으로 꼽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와 ‘꿈의 대결’을 앞두고 있다. 토트넘은 18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경기장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2017-2018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H조 3차전 원정 경기를 가진다.
2017-10-17 00:03:00
​차범근 전 축구대표팀 감독, 2017년 대한민국 스포츠영웅에 선정
​차범근 전 축구대표팀 감독, 2017년 대한민국 스포츠영웅에 선정
차범근 전 축구 대표팀 감독 [연합뉴스]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2017년 대한민국 스포츠영웅’으로 아시아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평가받고 있는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64)을 선정했다. 대한체육회는 16일 “지난 11일 오후 4시 올림픽회관에서 제2차 스포츠영웅선정위원회(위원장 배순학)를 개최하여 7명의 최종후보자들을 심의한 결과, 선정위원회 정성평가와 국민지지도 정량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차범근 전 감독을 2017 대한민국 스포츠영웅으로 선정하기로 의결했다&rdqu
2017-10-16 14: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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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조 꿈꾸는 두산 VS 첫 우승 노리는 NC...3년 연속 PS ‘빅뱅’
김경문 감독 [연합뉴스] 왕조를 꿈꾸는 두산 베어스와 창단 첫 우승을 노리는 NC 다이노스가 3년 연속 최고의 무대인 포스트시즌에서 맞붙게 됐다. 선수 시절 OB 베어스에서 함께 안방을 지킨 김경문 NC 감독과 김태형 두산 감독은 또 한 번 운명의 한 판 승부를 펼치게 됐다. 두산과 NC는 17일 오후 6시 30분 잠실구장에서 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1차전을 갖는다. 정규시즌 4위를 차지한 NC는 SK 와이번스(5위)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승리한 후 준플레이오프에서 3위 롯데 자이언츠를 3승2패로 꺾었다. 2위 두산은
2017-10-16 13:26:49
​'크로스핏계 작은 거인' 조쉬브릿지스 내한...'개그맨' 옥동자와 프로그램 진행
'크로스핏(CrossFit)계의 작은 거인' 조쉬 브릿지스(35)가 14일 내한했다. 그는 165cm의 단신임에도 불구 엄청난 탄력과 파워로 거구의 선수들을 압도하며 '2016 크로스핏 히로와드 챔피언'에 올랐다.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수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이날 대한크로스트레이닝협회에 따르면 조쉬는 이번 내한에서 한국 크로스핏 선수들과 경기 및 자선 세미나, 국방홍보원에서 장병들의 강연, UDT/SEAL 대원들과 운동시범 교육, 개그맨 옥동자와도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구체적
2017-10-14 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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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패럴림픽 최종 점검...제9차 IPC 프로젝트리뷰 개최
[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의 분야별 준비 사항을 최종 점검하기 위한 ‘제9차 IPC(국제패럴림픽위원회) 프로젝트 리뷰’가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16일부터 이틀 동안 개최된다. 사진은 지난 5월 평창에서 개최된 제8차 IPC 프로젝트 리뷰 모습 사진=평창 조직위 제공.]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가 패럴림픽 대회의 최종 점검에 나선다.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는 12일 “내년 3월 펼쳐지는 패럴림픽대회의 분
2017-10-12 1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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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진입 5년 만에 가을 공룡으로 우뚝 선 NC 다이노스
[개인 통산 10번째 포스트시즌을 치르고 있는 김경문 감독이 NC와 함께 거침없는 질주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NC 다이노스가 1군 진입 5년 만에 가을 잔치로 불리는 포스트 시즌에서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젊은 선수들의 성장과 함께 4년 연속 포스트시즌을 치르고 있는 NC는 어느새 ‘가을 공룡’이 됐다. NC는 12일 오후 6시30분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2017 준플레이오프 4차전을 치른다. 최금강이 NC, 박세웅이 롯데 선발로 나선다. 지난 11일 열린 3차전에서 13-6으로 대승을 거둔 N
2017-10-12 09: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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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하승진, 올해도 프로농구 최장신…최고 몸값은 ‘9억원’ 이정현
[전주 KCC 하승진. 사진=KBL 제공] 221㎝의 하승진(32·KCC)과 '불혹'의 문태종(42·오리온)이 지난 시즌에 이어 올 시즌에도 각각 '최장신', '최고령' 선수로 프로농구 무대를 누빈다. KBL이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개막을 앞두고 11일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10개 구단에서 가장 큰 선수는 하승진, 최단신 선수는 174㎝인 이현민(KCC)과 박재한(KGC)으로 집계됐다. 외국인 선수 최장신은 206.7㎝의 로드 벤슨(DB), 최단신은 186.7㎝의 조쉬 셀비(전자랜드)로 파악됐다. 하승진은
2017-10-11 15: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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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조직위, 패럴림픽 ‘국제 스포츠 개발 워크숍’ 개최
[4차 워크숍 단체 사진. 사진=평창조직위 제공]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힘쓰고 있다. 평창조직위는 11일 “패럴림픽 동계스포츠 선수 기량 향상과 코치 역량 강화를 위한 ‘국제스포츠 개발 워크숍’을 12일부터 14일까지 강원도 춘천 의암빙상장과 엘리시안 강촌에서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워크숍엔 장애인 아이스 하키를 비롯해 장애인 바이애슬론·크로스컨트리 선수와 코치 40명을 비롯해 강사·
2017-10-11 14: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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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들이 뽑은 우승후보 “KCC·SK”, 선수들의 다크호스 “전자랜드”
[KBL 미디어데이에 모인 10개 구단 감독 및 선수들. 사진=KBL 제공] 2017-2018시즌 프로농구 강력한 우승 후보로 전주 KCC와 서울 SK가 뽑혔다. 탄탄한 선수 구성이 결정적 이유였다. KBL은 11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미디어데이를 개최하고 올 시즌 프로농구 개막을 알렸다. 이날 미디어데이에는 10개 구단 감독과 주축 선수가 모여 올 시즌 각오를 다지고 목표를 내놓았다. 이날 모인 감독들은 올 시즌 우승 후보로 KCC와 SK, 인천 전자랜드 등을 꼽았다. 특히 KCC는 5개 팀 감독이 경
2017-10-11 13: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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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018시즌 프로농구 타이틀스폰서에 KGC인삼공사 확정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17-2018시즌 프로농구 타이틀스폰서 조인식에서 김영기 KBL 총재(왼쪽)와 박정욱 KGC인삼공사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2017-2018시즌 프로농구 KBL 타이틀스폰서는 KGC인삼공사(대표이사 박정욱)로 확정됐다. KBL(총재 김영기)은 11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타이틀스폰서 조인식을 열고 “올 시즌 프로농구 공식 대회명은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로 결정했다”며 “KBL과 KGC인삼공사는 국내 프로농구 발
2017-10-11 12: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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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원정 참패 인정’ 신태용호,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할까
[7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VEB 아레나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 대 러시아의 경기 4-2 패배로 경기가 끝나자 신태용 감독이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냉정히 따지면 나부터 반성해야 한다. 선수들이 이 정도로 몸이 무겁고 경기력이 떨어진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반성해야 한다.” 모로코와의 평가전 후 신태용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은 자신을 책망했다. 2018 러시아월드컵 본선을 위한 과정 중에 하나로 유럽 원정 평가전을 치렀지만 경기력은 생각했던 것 이
2017-10-11 09: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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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에 A매치골’ 손흥민, 모로코전 유일한 수확 [한국 모로코]
[10일 오후(현지시간) 스위스 빌/비엔 티쏘 아레나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 대 모로코의 경기에서 손흥민이 돌파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제공] 한국 축구가 모로코와의 평가전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다. 대표팀의 에이스 손흥민(25·토트넘 홋스퍼)이 1년여 만에 A매치에서 골을 넣은 것이 유일한 소득이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1일(한국시간) 스위스 빌/비엘의 티쏘 아레나에서 끝난 모로코와의 평가전에서 1-3으로 졌다. 지난 7일 러시아에 2-4로 패한 대표팀은 1.5군으로 나
2017-10-11 00: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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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보이' 박태환, 故 박세직 전 서울시장 손녀와 열애
[박태환. 사진=연합뉴스 제공] 한국 수영의 간판스타 박태환(29·인천시청)이 무용 전공의 여대생과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태환의 소속사인 팀 GMP는 “교제 중인 것은 사실이다. 아직은 좋은 감정으로 만나는 친구 사이”라고 10일 밝혔다. 박태환과 교제하는 여성은 고(故) 박세직 전 서울시장의 손녀인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은 육군사관학교 출신으로 1981년 예편한 뒤 총무처(현 행정자치부)·체육부(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서울 올림픽 조직위원장, 국가안전기획부(현 국가정보원)
2017-10-10 16: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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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조진호 부산 감독, 급성 심장마비 사망
[조진호 부산 아이파크 감독. 사진=연합뉴스 제공]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2부리그) 조진호 부산 아이파크 감독이 10일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향년 44세. 부산 구단 관계자는 이날 “조진호 감독이 출근길에 숙소에서 쓰러지신 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깨어나시지 못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상주 상무에서 부산 사령탑에 오른 조 감독은 K리그 챌린지에서 경남 FC(승점 70)에 이어 2위(승점 61)로 이끌며 내년 시즌 클래식 진출에 대한 가능성을 높이고 있는 상황이었다. 경남 FC를 승
2017-10-10 15: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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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냐, 스크럭스냐…한 방 노리는 ‘마산 영웅’은 누구?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 사진=연합뉴스 제공] [NC 다이노스 재비어 스크럭스. 사진=연합뉴스 제공] 승부는 원점이다. 마산구장으로 옮겨 펼쳐질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KBO리그 준플레이오프(준PO) 3차전. 이제 진짜 ‘낙동강 더비’의 영웅이 탄생할 때다. 침묵했던 4번 타자들의 화끈한 한 방이 마산구장 외야 담장을 밖을 노린다. 롯데와 NC는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준PO 1, 2차전에서 1승1패로 맞섰다. 특히 2차전은 팽팽한 투수전을 펼치며 타선의 폭발력은 없었다. 양 팀의 4번 타자 이
2017-10-10 1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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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러시아’ 한국 축구, 모로코 상대로 주목되는 실험들
8개월 남은 2018 러시아월드컵을 향한 한국 축구의 실험이 계속되고 있다. 거센 비난 여론에도 불구하고 신태용(47)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은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오후 10시30분 스위스 빌/비엔의 티쏘 아레나에서 모로코와 평가전을 갖는다. 평가전이지만 단순한 평가전이 아니다. 경기 결과도 중요해진 상황이다. 지난 7월 울리 슈틸리케 감독의 후임으로 부임한 이후 신태용 감독은 한국을 러시아 월드컵 본선에 진출시켰지만, 일각에서 대표팀의 경기력에 대한 비판의
2017-10-10 11: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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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월드컵 본선 정조준...중심 찾기 나선 신태용호
[ 7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VEB 아레나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 대 러시아의 경기 신태용 감독이 경기 시작 전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신태용(47)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의 시계는 러시아월드컵 본선이 열리는 2018년 6월에 맞춰져 있다. 주위의 비판에 흔들리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걷고 있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오후 10시 30분 스위스 빌·비엔의 티쏘 아레나에서 아프리카의 모로코와 평가전을 치른다. 대표팀은 지난 7일 러시아 모스크바
2017-10-10 00: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