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이집트 왕자’ 살라, 러시아 돌풍에 밀린 '씁쓸한 데뷔전'
​[월드컵] ‘이집트 왕자’ 살라, 러시아 돌풍에 밀린 '씁쓸한 데뷔전'
[고개 숙인 이집트의 모하메드 살라. 사진=로이터 연합뉴스 제공] 부상 투혼을 벌인 ‘이집트 왕자’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의 월드컵 데뷔전이 씁쓸하게 막을 내렸다. 살라가 위기에 빠진 이집트를 구하기엔 개최국 러시아의 돌풍이 너무 강했다. 살라는 20일(한국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러시아와의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 선발 출전했다. 지난 15일 우루과이와 1차전 패배를 벤치에서 지켜봤던 살라는 이날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페
2018-06-20 06:13:59
[월드컵] 돌풍의 러시아, 이집트도 3-1 완파...16강행 '절대 유리'
[월드컵] 돌풍의 러시아, 이집트도 3-1 완파...16강행 '절대 유리'
승리를 자축하는 러시아 선수들. [로이터=연합뉴스] 개최국 러시아의 돌풍이 매섭다. '보드카의 나라' 러시아가 '피라미드의 나라' 이집트를 상대로 압승을 거둬 사실상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러시아는 20일(한국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이집트를 3-1로 제압하며 16강 진출에 한발 더 가까이 섰다. 러시아는 이날 이집트전 승리로 승점 6점을 확보해 조별리그 1위 자리를 지켰다. 1986 멕시코 월드컵 이후
2018-06-20 06:06:56

이 시각 많이 본 뉴스

더보기
W+yblOuTnOy7tV0g7IS464Sk6rCILCDslYTtlITrpqzsubQg7LKrIOyKueKApu2PtOuegOuTnCDqur7qs6AgJ+uPjO2SjSDsmIjqs6An
[월드컵] 세네갈, 아프리카 첫 승…폴란드 꺾고 '돌풍 예고'
20일 열린 러시아 월드컵 세네갈-폴란드 경기에서 세네갈의 이드리사 게예(가운데)가 첫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로이터/연합뉴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7위 세네갈이 8위의 폴란드를 꺾으며 아프리카 대륙에 첫 승을 안겼다. 세네갈은 20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스파르타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폴란드를 2-1로 제압했다. 세네갈의 이날 승리는 아프리카 팀의 러시아 월드컵 첫 승리라는 점에서 값졌다. 이번 대회에는 아프리카 팀 5개
2018-06-20 04:47:59
4oCLW+yblOuTnOy7tV0g67CV7KO87Zi4LCDrqZXsi5zsvZTCt+uPheydvOyghCDrqrsg65u064uk4oCm7ZaE7Iqk7Yq466eBIOuvuOyEuCDshpDsg4E=
​[월드컵] 박주호, 멕시코·독일전 못 뛴다…햄스트링 미세 손상
[18일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한국과 스웨덴의 경기에서 한국 박주호가 부상으로 넘어진 후 괴로워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스웨덴전에서 부상으로 쓰러진 한국 축구대표팀 수비수 박주호가 남은 조별리그 두 경기(멕시코·독일전)에서 뛸 수 없게 됐다. 19일(한국시간) 대표팀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스파르타크 스타디움(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대표팀 관계자는 “박주호가 오늘 오전 정밀검사를 받은 결과 오른쪽 허벅지 뒤쪽 햄스트링에 미세 손
2018-06-20 04:14:21
4oCLIFvsm5Trk5zsu7VdIOKAmOyblOuTnOy7tSDrjbDrt5TsoITshJwg6rKw7Iq56rOo4oCZIOyYpOyCrOy9lCDsnKDslbwg4oCc6r+I7J2EIOydtOukmOuLpOKAnQ==
​ [월드컵] ‘월드컵 데뷔전서 결승골’ 오사코 유야 “꿈을 이뤘다”
[결승골을 넣은 후 환호하는 오사코 유야(우) 사진=로이터 연합뉴스 제공] 분데스리가에서 경험을 쌓은 오사코 유야(일본)가 월드컵 데뷔전에서 결승골을 기록하며 꿈을 이뤘다. 일본은 19일(한국시간) 러시아 사란스크 모르도비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콜롬비아에 2-1로 이겼다. 전반 3분 상대 중앙 미드필더 카를로스 산체스의 퇴장과 함께 페널티킥을 얻은 일본은 가가와 신지가 선제골을 넣은 뒤 전반 39분 후안 킨테로에게 프리킥으로 동점골을 내줬다. 일
2018-06-20 01:17:25
W+yblOuTnOy7tV0g7Iq57J6lIOaXpeyVhO2CpOudvCDqsJDrj4Ug4oCc7LaV7ZWY64qUIOyVhOq7tOuRkOqyoOuLpOKAnS4uLuyEuOuEpOqwiOyghCDsp5HspJE=
[월드컵] 승장 日아키라 감독 “축하는 아껴두겠다”...세네갈전 집중
[니시노 아키라 일본대표팀 감독 사진 = 로이터 연합뉴스 제공] 대어 콜롬비아를 낚았지만 니시노 아키라 감독은 담담한 모습이었다. 축하를 아껴두겠다는 그의 발언에선 결연한 의지마저 느껴졌다. 일본은 19일 오후 9시(한국시간) 사란스크 모르도비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FIFA(국제축구연맹) 러시아 월드컵 H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콜롬비아를 2-1로 꺾었다. 일본의 콜롬비아전 승리는 예단하기 어려운 결과였다. 니시노 아키라 일본대표팀 감독이 바히드 할릴호지치 감독 경질 후 갑작스레 지휘봉을 잡았기 때문
2018-06-20 01:04:56
W+yblOuTnOy7tV0g6rWs7J6Q7LKgLCDrqZXsi5zsvZTsoIQg6rKw7J2YICLtj6zquLDtlZjsp4Ag7JWK7JWY64ukwrfqta3rr7zqu5gg7Jq466a8IOykhCDsiJgg7J6I64qUIOqyveq4sCIg
[월드컵] 구자철, 멕시코전 결의 "포기하지 않았다·국민께 울림 줄 수 있는 경기"
[기자회견 하는 구지철. 사진=연합뉴스 제공] "포기하지 않았고, 포기할 수도 없습니다." 구자철이 19일(한국시간) 한국 대표팀의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스파르타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훈련 전 기자회견에서 멕시코, 독일과의 경기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지난 18일 대표팀은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스웨덴에 0-1로 패했다. 구자철은 스웨덴전 패배 원인을 공격력 부족이라 분석했다. "볼리비아와의
2018-06-20 01:03:08
W+yblOuTnOy7tV0g7L2c66Gs67mE7JWE7JmAIOydvOuzuOydmCDsmrTrqoUg6rKw7KCV7ZWcIOyghOuwmCAz67aE
[월드컵] 콜롬비아와 일본의 운명 결정한 전반 3분
[일본의 카가와 신지가 콜롬비아와의 경기에서 전반 3분 얻어낸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첫 골을 만들어낸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전반 3분 나온 레드카드가 콜롬비아와 일본의 운명을 갈랐다. 일본은 19일(한국시간) 오후 9시 러시아 사란스크 모르도비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조별 리그 H조 첫 경기에서 콜롬비아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다. 일본은 전반 3분 나온 카를로스 산체스의 핸들링 파울로 승기를 잡았다. 오사코 유야의 슈팅을 골키퍼 다비드 오스피나가
2018-06-20 00:31:06
W+yblOuTnOy7tV0g4oCY5LqeIOyekOyhtOyLrCDsp4DtgqjigJkg7J2867O4LCDsm5Trk5zsu7XshJwg64Ko66+4IOq6vuydgCDstZzstIjsnZgg7JWE7Iuc7JWEIO2MgA==
[월드컵] ‘亞 자존심 지킨’ 일본, 월드컵서 남미 꺾은 최초의 아시아 팀
[사진 = AP 연합뉴스 제공] 아시아 팀이 월드컵에서 처음으로 남미 팀을 꺾었다. 아시아 축구의 자존심을 세운 팀은 일본이다. 일본은 19일(한국시간) 러시아 사란스크 모르도비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콜롬비아에 2-1로 이겼다. 전반 3분 상대 중앙 미드필더 카를로스 산체스의 퇴장과 함께 페널티킥을 얻은 일본은 가가와 신지가 선제골을 넣은 뒤 전반 39분 후안 킨테로에게 프리킥으로 동점골을 내줬다. 일본은 후반 28분 코너킥 상황에서 오사코 유야의
2018-06-20 00:00:17
IFvsm5Trk5zsu7VdIO2HtOyepeyXkCDrrLTrjozsp4Qg7L2c66Gs67mE7JWE7J2YIOywvSDtjJTsubTsmKTCt+uhnOuTnOumrOqyjOyKpMK367CU7Lm0
[월드컵] 퇴장에 무뎌진 콜롬비아의 창 팔카오·로드리게스·바카
[로드리게스 사진=로이터 연합뉴스 제공] 전반 3분 나온 퇴장이 모든 것을 바꿔 놨다. 콜롬비아는 세계적인 공격수 라다멜 팔카오(AS모나코) 하메스 로드리게스(바이에른 뮌헨) 카를로스 바카(비야레알)를 모두 투입했지만 패했다. 콜롬비아는 19일(한국시간) 러시아 사란스크 모르도비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일본과의 경기에서 1-2로 졌다. 이로써 콜롬비아는 월드컵에서 아시아 팀에 패한 첫 번째 남미 팀이 됐다. 이전까지 남미는 아시아 팀을 상대로 14승3무로
2018-06-19 23:35:40
IFvsm5Trk5zsu7VdIOydtOygnCDsoITrsJggMzDrtoQuLi7slYTsp4Eg64Gd64KY7KeAIOyViuydgCDtlZzqta3snZgg65+s7Iuc7JWEIOyblOuTnOy7tQ==
[월드컵] 이제 전반 30분...아직 끝나지 않은 한국의 러시아 월드컵
[2018 러시아월드컵 대한민국 대 스웨덴 경기가 열린 18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응원단원이 두 주먹을 꽉 쥔 채 경기를 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한국 축구 대표팀에게 러시아 월드컵 첫 번째 경기는 매우 중요했다. 지난 7월 신태용 감독이 부임 후 계속된 비난의 목소리를 응원의 목소리로 바꿀 수 있는 기회였다. 스웨덴전 패배로 인해 월드컵을 앞두고 다소 잠잠했던 비난 여론은 활화산처럼 폭발했다. 하지만 조별리그를 한 경기 본다면 이제 전반 30분이 지났을 뿐이다. 아직 60분이 남아 있다. 한국 축구
2018-06-19 22:07:20
W+yblOuTnOy7tV0gVkFSIOuPhOyehSDqt7gg7ZuELi4u64W8656A7J2YIOykkeyLrOyXkOyEnCDsm5Trk5zsu7Ug7Zqo7J6Q65Cg6rmM
[월드컵] VAR 도입 그 후...논란의 중심에서 월드컵 효자될까
[사진 = AP 연합뉴스 제공] 기술이 축구를 바꾸고 있다. 월드컵에서 첫 선을 보인 VAR(Video Assistant Referee)이 논란을 딛고 안착할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사다. VAR은 축구에서 보다 정확한 결정을 내리기 위해 도입한 최초의 비디오 기술이다. 독일과 이탈리아 리그뿐 아니라 지난 시즌 잉글랜드 FA컵과 카라바오 컵에서도 사용됐다. 이 시스템은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조별 리그에서도 사용 중이다. 스페인 디에고 코스타의 포르투갈전 첫 골, 호주전 얻은 프랑스의 페널티킥, 스웨덴이 한국전에
2018-06-19 19:12:04
W+yblOuTnOy7tV0gICfsi6zrpqwg7KCE66y46rCAIOq4sOyaqe2VnCcg7Iqk7Juo6420wrfrqZXsi5zsvZQgJ+ydtOycoOyeiOuKlCDsm5Trk5zsu7Ug64+M7ZKNJw==
[월드컵] '심리 전문가 기용한' 스웨덴·멕시코 '이유있는 월드컵 돌풍'
[18일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대한민국 대 스웨덴의 경기에서 손흥민이 볼다툼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스웨덴이 한국을 꺾으며 60년간 이어진 월드컵 첫 경기 무승 징크스를 깼다. 심리적으로 단단히 준비한 '바이킹 군단' 스웨덴은 90분 내내 흔들림이 없었다. 스웨덴은 지난 18일(한국시간)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F조 1차전에서 한국을 상대로 1-0으로 이기며 풀리지 않는 저주 같았던 1차전 무승 징크스를 깨트렸다. 스웨덴
2018-06-19 18:45:50
W+yblOuTnOy7tV0g7IqI7Yu466as7LyAIOqwkOuPhSDigJztlZzqta3tjIAsIOyGkO2dpeuvvCDrtoDqsIEg7Iuc7YKk7KeAIOuqu+2WiOuLpMK3M+2MqCDrsJvslYTrk6Tsl6zslbzigJ0=
[월드컵] 슈틸리케 감독 “한국팀, 손흥민 부각 시키지 못했다·3패 받아들여야”
[슈틸리케 감독. 사진=연합뉴스 제공] 지난해 한국 축구 대표팀 사령탑에서 물러난 울리 슈틸리케(독일) 텐진 테다 감독이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에서 보여준 한국팀의 경기력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슈틸리케 감독은 18일(현지시간)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한국이 스웨덴에 0-1로 패한 뒤 독일 ZDF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은 러시아 월드컵에서 3패를 받아들여야 한다. 한국이 스웨덴에게 패한 것은 당연하다"고 밝혔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18일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
2018-06-19 16:36:24
W+yblOuTnOy7tV0gVkFS7J20IOy1nOuMgCDrs4DsiJg/IOqyveq4sCDqsrDqs7zquYzsp4Ag67CU6r6864uk
[월드컵] VAR이 최대 변수? 경기 결과까지 바꾼다
18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경기장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스웨덴의 경기. 김민우의 태클 이후 경기가 계속 진행되자 스웨덴 선수들이 항의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처음 도입된 비디오 판독 시스템(VAR)이 경기 결과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VAR는 심판이 경기 영상으로 되돌려 보면서 지난 판정을 재확인하고 번복할 수 있도록 돕는 시스템이다. 한국 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F조
2018-06-19 15:25:38
4oCLW+yblOuTnOy7tV0gRklGQSAi64iE6rWs64+EIOyhsO2YhOyasCDruYTrgpwg66q77ZWgIOqygyIg7LCs7IKs4oCm6rO17Iud7ZmI7Y6Y7J207KeAIOuplOyduCDsnqXsi50=
​[월드컵] FIFA "누구도 조현우 비난 못할 것" 찬사…공식홈페이지 메인 장식
[한국 축구대표팀 골키퍼 조현우의 스웨덴전 슈퍼세이브 모습. 사진=연합뉴스 제공] 스웨덴전 패배에도 수차례 슈퍼세이브로 빛난 한국 축구대표팀 골키퍼 조현우가 국제축구연맹(FIFA) 공식 홈페이지 메인을 장식했다. FIFA는 지난 1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조현우가 꿈을 실현할 기회를 잡았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이날 한국은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스웨덴과 조별리그 F조 1차전 스웨덴전에서 0-1로 패했지만, 조현우의 활약은 눈부셨
2018-06-19 11:44:45
W+yblOuTnOy7tV0g7IK06528LCDrn6zsi5zslYTsoIQg7Lac7KCE7ZWY64KY4oCm7J207KeR7Yq4IOqwkOuPhSDigJzsgrTrnbzripQg6rG06rCV7ZWY64uk4oCd
[월드컵] 살라, 러시아전 출전하나…이집트 감독 “살라는 건강하다”
19일 열린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경기장에서 열린 러시아 월드컵 A조 이집트-러시아전 대비 공식 훈련 중 모하메드 살라(오른쪽)가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20일(한국시간) 열릴 러시아와의 경기를 앞두고 ‘이집트 왕자’ 모하메드 살라(리버풀)가 부상을 딛고 출전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살라의 최종 체력 테스트 결과만을 앞둔 가운데, 이집트 축구대표팀 엑토르 쿠페르 감독은 강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살라는 지난달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
2018-06-19 11: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