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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쩌둥 손자 마오신위 사망설, "사실 아니다"(상보)
[사진=신화통신] 지난달 북한에서 발생한 버스 전복사고 사망자에 마오쩌둥(毛澤東)의 손자 마오신위(毛新宇)가 포함됐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아주경제가 단독으로 접촉한 마오신위의 중국 현지 지인에 따르면 마오신위는 북한에 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지인은 "현역 장교인 그가 일반 관광버스를 타고 북한 단체관광을 즐긴다는 것 자체가 말이 되지 않으며 만약 실제 방문했다면 북한은 이에 상응하는 의전을 했어야 한다"고 밝혔다. 마오신위 지인이 지난달 30일 촬
2018-05-02 10: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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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외교부, "리커창 총리, 한·중·일 정상회담 참석한다"
리커창 중국 총리. [사진=신화통신] 중국 외교부가 리커창(李克强) 총리의 한·중·일 정상회담 참석 일정을 공식 확인했다. 중국 관영 신화망(新華網)에 따르면 화춘잉(華春瑩) 외교부 대변인은 1일 리 총리가 오는 6일부터 11일까지 인도네시아를 국빈 방문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제7차 한·중·일 정상회담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는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초청에 따른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청와대도 이날 2015년 이후 중단된 한·중&middo
2018-05-02 09: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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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도미니카와 수교...대만 고립화 가속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미구엘 말도나도 도미니카 공화국 외교장관이 1일 베이징에서 공동성명에 서명한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사진=신화통신] 중국이 대만의 수교국인 도미니카공화국과 정식 수교를 맺었다. '하나의 중국' 원칙에 따라 도미니카는 대만과 단교한다. 왕이(王毅)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1일 오전(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을 방문한 미구엘 말도나도 도미니카 공화국 외교장관과 회동하고 이후 공동성명을 통해 중국과 도미니카가 수교했다는 사실을 알렸다고 인민망(人民網)이 이날
2018-05-01 14: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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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모디 회동, "갈등 예방하고 군사안보 협력하자"
27일 우한에 도착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왼쪽)가 후베이성 박물관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군사·안보 측면에서의 소통도 강화하기로 합의해 관심이 쏠렸다. 대만 중국시보(中國時報)에 따르면 양국 정상이 27~28일 이틀간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에서 열린 비공식 정상회담에서 국경분쟁 등 갈등 해소를 위한 소통을 확대하기로 했다. 시 주석은 회동 첫날인 27일 “더욱 성숙한 자세로
2018-04-30 16:3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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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회담 앞두고, 왕이 중국 외교부장, 내달 2~3일 방북
왕이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사진=AP/연합] 왕이(王毅)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내달 2일 북한을 방문한다.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성사되고 한반도 비핵화 여정에 시동이 걸린 중요한 시기에 북한과 소통해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중국 외교부는 30일 홈페이지에 루캉(陸慷) 외교부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발표하고 "이용호 북한 외무상의 초청을 받아 왕이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오는 2일부터 이틀간 북한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왕 부장의 이번 방문은 남북정상회
2018-04-30 15: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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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배' 탄 중국과 인도, "분쟁 해결하고 협력 강화하자"
시진핑 중국 주석과 중국을 찾은 나렌드리 모디 인도 총리가 27일 우한에서 만나 환한 얼굴로 악수를 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아시아의 용, 중국의 시진핑(習近平) 중국 주석과 아시아의 코끼리, 인도의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한 배에 올라 서로를 마주봤다. 국경 분쟁으로 날선 대립을 이어오던 중국과 인도가 서로의 이해관계를 바탕으로 다시 양국 관계를 발전시키자며 중요한 발걸음을 내딛었다는 평가다. 한반도에서 남북이 역사적인 정상회담을 가졌던 27일, 중국 대륙에서는 중국과 인도 정
2018-04-29 1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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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회담에 들뜬 대만 총통 "시진핑 만나자".. 중국 언론 "망상일 뿐"
차이잉원 대만 총통[사진=아주경제 DB] 남북 정상회담이 성공리에 개최된 것에 고무된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이 시진핑(習近平) 주석과의 정상회담을 제안하자 중국 관영언론이 "어이없는 제안"이라며 "흥분해 현실을 잊은 것 아니냐"며 비난했다. 중국 인민일보 해외판은 29일 소셜미디어 계정인 협객도(俠客島)를 통해 최근 한반도에서는 남북 정상회담이 성사되며 평화무드가 무르익었지만 대만 인근 바다에는 중국 공군 소속 전투기가 등장하는 등 일촉즉발 위기감이 고조됐다면서 이 상황에
2018-04-29 12: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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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환구시보 "남북 정상회담 성공적이지만…"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여사가 27일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열린 환영만찬에서 건배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중국 관영언론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간 남북 정상회담을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도 향후 이어질 북·미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역할을 강조했다. 환구시보는 이날 게재한 '남북정상회담 성과 거둬···미국도 대세 따라야'라는 제하의 사평에서 남북 정상이 완전한 비핵화로 한반도
2018-04-27 22: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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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 "역사적 한걸음에 박수를" "평화의 새로운 출발" 중국도 깊은 관심
27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남북 정상회담 사진이 이날 환구시보 사이트 메인화면을 장식했다. [환구시보] "판문점, 평화의 새로운 출발점."(중국 신화통신) "남북 정상이 역사적인 한 걸음을 내디딘 것에 박수를 보낸다."(화춘잉 중국 외교부 대변인) 중국은 27일 판문점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 정상회동을 역사적 만남으로 표현했다. 그러면서 남북한이 연내 종전을 선언하고, 완전한 비핵화를 통해 핵 없는 한반도 실현 의지를 확인하는 등 긍정적 성과를
2018-04-27 19: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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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 중국 외교부 "형제가 만나 웃으면 원한도 사라져"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7일 오후 판문점 군사분계선 인근 '소떼 길'에서 소나무 공동식수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度盡劫波兄弟在, 相逢一笑泯恩仇.(도진겁파형제재, 상봉일소민은수)" 화춘잉(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27일 판문점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역사적인 첫 만남이 이뤄진 것에 대해 내놓은 논평의 한 구절이다. 이는 '재난이 흘러간 뒤 형제가 서로 만나 웃으면 원한도 사라진다'는 뜻으로, 중국 대
2018-04-27 17: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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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모디 '강변산책 회담' 예정... 외신 "양국, 드디어 해빙무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27일 새벽 중국 후베이성 우한 톈허 국제공항에 도착해 환영 인사를 받고 있다. [사진=후베이일보] 남북 정상회담만큼은 아니지만 중국과 인도의 정상회담도 해외 언론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인도의 한 매체는 27일부터 열리는 중·인 정상회담을 “베이징과 뉴델리 사이 꽁꽁 얼어붙었던 히말라야가 녹기 시작했다”고 표현했다고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자매지 환구시보가 27일 전했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27~28일 간 중국
2018-04-27 16: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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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 중국 관영언론이 바라본 세 가지 '깜짝' 장면
27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악수하며 활짝 웃는 모습이 환구시보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걸려있다. [사진=환구시보 사이트] 27일 판문점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역사적인 첫 만남이 이뤄진 것에 대해 중국 언론들도 '역사적 만남'을 속보로 보도하며 깊은 관심을 보였다. 중국 관영 환구시보는 이날 '남북정상회담이 시작되자마자 벌써 예상치 못한 장면이 세 가지 연출됐다고 보도했다. 신문이 꼽은 첫 번째 '깜짝' 장면은 이날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
2018-04-27 14: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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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방부, 중거리 탄도미사일 둥펑-26 전력화 공식 확인
2015년 9월 중국 전승절 열병식에서 첫 공개된 둥펑-26 [사진=바이두] 중국군이 또 서태평양에 배치된 미군 함정과 기지를 직접 타격할 수 있는 최신형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인 둥펑(東風·DF) 26을 실전 배치했다고 밝혔다. 26일 우첸(吳謙) 중국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최근 인민해방군 로켓군이 중거리 탄도미사일 둥펑-26을 시험 운용 등을 거쳐 실전 배치했다”며 “실제로 발사할 수 있는 작전 능력을 갖췄다고 판단돼 성공적으로 전력화를 완성했다”고 전했다
2018-04-27 14: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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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남북정상회담’ 생중계 보도 “새로운 역사가 시작됐다”
[사진=신화통신 캡쳐] 중국 관영 언론과 방송사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장 위원장의 만남을 생중계로 보도했다. 중국 관영 중앙(CC)TV는 27일 아침뉴스에서 문 대통령이 청와대를 나온 모습을 보도 하며 준비 상황을 상세하게 전했다. 김정은 위원장이 판문점에 도착한 후부터는 특별 생방송을 통해 현장 영상을 보도했다. 중국 신화통신도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판문점에서 만나 악수를 하는 모습부터 판문점 평화의 집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생중계했다. 방송은 남북정상회담을 “새로운 역사&r
2018-04-27 10: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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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남북정상회담 성공 기원…"한반도 비핵화, 평화정착 바란다"
화춘잉(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 [사진=중국 외교부] 중국이 11년 만에 진행되는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을 기원했다. 화춘잉(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6일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남북이 적극적으로 회담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이번 회담을 성공적으로 마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고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자매지인 환구시보(環球時報)가 27일 보도했다. 화 대변인은 이어 “이번 회담을 통해 한반도 문제에 대한 긍정적고 새로운 소식이 전해지길 바란다”
2018-04-27 09: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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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민일보 "남북 정상회담, 한반도 평화의 귀중한 신호"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7일 오전 판문점 군사분계선에서 역사적인 첫 만남을 시작한다. [사진= 한국공동사진기자단] 한반도의 봄을 위한 새로운 첫 단추가 될 남북 정상회담을 하루 앞두고 중국 관영언론이 "귀중한 평화의 신호가 나왔다"며 향후 정세 변화에 큰 기대감을 보였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는 26일 '한반도 평화의 신호, 귀중하다'라는 제하의 사평을 통해 27일 남북한 정상이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역사적 회동을 한다는 소식을 전하고 이곳에서 또
2018-04-26 15: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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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해상 맞불 작전에 격앙한 중국…“추가 조치 나설 것” 으름장
마샤오광 중국 국무원 대만판공실 대변인 [사진=신화통신] ‘하나의 중국’을 강조하는 중국이 미국과 대만의 밀월 행보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중국이 잇따라 실시한 해상 열병식과 실탄훈련에 대만이 맞불 작전으로 대응하자 중국은 더욱 격앙된 반응을 보이며 추가적인 행동을 예고했다. 마샤오광(馬曉光) 중국 국무원 대만판공실 대변인은 25일 브리핑에서 "최근 중국이 군사훈련을 실시한 이유는 매우 명백하다“며 "중국은 주권과 영토 통일성을 보호할 수 있는 단호한 의지와 자신감이
2018-04-26 15: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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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용과 코끼리 만난다, 중국-인도 관계 '봄바람' 불까
[사진=연합뉴스] "시모후이(習莫會, 시진핑-모디 만남)이 중국과 인도의 전략적 지혜를 보여줄 것이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자매지인 환구시보는 지난 23일 이러한 제하의 사평으로 양국 관계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국경에서의 군사적 대립, 일대일로(육·해상실크로드) 관련 갈등 속에서도 중국과 인도 정상이 다시 얼굴을 마주볼 예정이다. 얼어붙은 양국 관계가 이번 회담을 계기로 해빙 무드를 조성할 수 있을지에 국제사회의 관심이 집중됐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2018-04-26 07: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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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정상회담 D-2] 중국 한반도 전문가 “북한 개혁개방 아직 시기상조"
“북한 개혁·개방을 논하는 건 아직 시기상조다. 북한으로선 개혁·개방을 추진하기 위한 전제 조건이 국제사회로부터 핵보유국으로 인정 혹은 묵인받는 것이다. 하지만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는 북한의 핵 폐기를 요구한다. 북한이 앞으로 어디로 향할지는 남북, 북·미 정상회담 성과에 달려있다.” (쑨싱제 지린대 공공외교학원 부교수) “시대가 변한 만큼 김정은은 탐색적으로 개혁·개방을 조금씩 시도할 것이다. 하지만 북한이 핵 폐기를 하지 않고 핵 동결만 하려고 한다면 개혁&mi
2018-04-25 17: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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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관영언론, “북·미 동상이몽…섣부른 비핵화 정의 자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사진=연합뉴스] 북한의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와 핵실험·미사일 시험발사를 중단한다는 발표가 미국·중국 등 국제사회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아직 비핵화를 판단하기는 이르다”는 중국 측의 우려 섞인 목소리도 전해졌다. 북한은 20일 김정일 노동당 위원장 주재하에 열린 노동당 전원회의에서 핵실험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발사 중단, 풍계리 핵실험장의 폐쇄 조치와 경제건설에 총력을 다 하겠다는 전략 노선
2018-04-25 15:1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