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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산 항공모함 개발 주역, 비리 혐의로 낙마
중국의 첫 자국산 항공모함인 '001A'함이 중국선박중공 다롄조선소에서 진수식을 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중국의 첫 자국산 항공모함인 '001A'함의 개발 주역이 부패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8일 보도했다. RFA에 따르면 지난 16일 중국의 반(反)부패 감찰기관인 국가감찰위원회가 쑨보(孫波) 중국선박중공(中國船舶重工) 사장을 엄중한 규율 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앙기율검사위원회는 지난해 3월부터 4월까지 한 달간 6차 순시를 통해 중국선박중공
2018-06-19 14: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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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세 번째 중국 방문, 시진핑 주석 만날 듯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9일 세번째 중국 방문에 나선 가운데 이날 오전 중국 베이징 서우두 공항 국빈터미널에서 김 위원장의 전용차량이 나오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9일 중국을 다시 방문했다. 지난 12일 싱가포르에서 이뤄진 '북·미 정상회담' 결과를 시진핑(習近平) 중국 주석에게 알리고 대북제재 완화 등을 논의하기 위한 행보로 추정된다. 중국 관영 중국중앙(CC)TV도 이날 김 위원장이 19일에서 20일 이틀간 중국을 공식 방문한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이 국
2018-06-19 13: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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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관영 CCTV, "김정은, 19~20일 중국 공식 방문" (속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사진=연합] 중국 관영언론 중국중앙(CC)TV가 19일부터 이틀간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 중국을 공식 방문한다고 보도했다.
2018-06-19 11: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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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온라인 검열 콘텐츠에 ‘ASMR’ 포함… “비과학적이고 외설적”
[사진=중국 국가 음란물소탕 및 불법출판물 근절(掃黃打非∙싸오황다페이) 판공실] 전 세계 대중문화 전반에서 주요한 트렌드로 자리매김한 ASMR(Autonomous Sensory Meridian Response·자율감각쾌락반응) 콘텐츠가 중국에서는 ‘저속하고 외설적’이라는 이유로 차단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매체 텅쉰차이징(騰訊財經)은 B잔(站)으로 불리는 중국 유명 동영상 플랫폼 비리비리(嗶哩嗶哩)에서 최근 ASMR 콘텐츠가 대거 삭제 됐다고 18일 보도했다. 이는 지난 9일 중국 국가 음란물 소탕 및 불
2018-06-19 10: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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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영웅' 중국 조남기 장군 별세
조남기 장군 '조선족의 영웅'으로 불리는 조남기(趙南起) 장군이 17일(현지시간) 별세했다. 향년 91세. 18일 지린일보(吉林日報)에 따르면 조 장군은 전날 밤 11시12분(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조선족 출신으로 중국 최고위직에 오른 조 장군은 당 중앙위원,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위원, 인민해방군 총후근부장, 군사과학원 원장직을 역임했다. 조선족은 물론 소수민족을 통틀어 중국 정계와 군부 최고위직인 상장(대장)까지 오른 그는 조선족의 영웅으로
2018-06-19 08: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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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언론 “北∙日 관계자 첫 접촉, 부정적이었다”
김용국 북한 외무성 군축평화연구소 소장이 일본과 접촉이 있었냐는 질문에 "일본측에 물어봐라"라고 답하고 있다. (일본 ANN 방송 캡쳐) [사진=환구망] 중국 관영 언론이 북한과 일본 정부 관계자가 몽골에서 첫 공식 접촉했을 당시 대화가 원만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주장을 제기했다. 북한 측과 일본 매체의 인터뷰를 인용해 부정적 분위기를 포착했다며 만남이 이뤄지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 14일 몽골에서 열린 국제회의 ‘울란바토르 대화’에서 시미즈 후미오 일
2018-06-18 14: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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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연말 ‘한중일 정상회의’ 추진...지난달 이어 연 2회 이례적
한중일 각국 정상 [사진=연합뉴스] 중국 정부가 오는 12월 한·중·일 정상회의 개최를 추진하고 있다고 18일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한·중·일 정상회의는 3국이 번갈아 매년 1차례 주최하는 것이 원칙이라며 연 2차례 회의가 열리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이같이 보도했다. 한·중·일 정상회의는 이미 지난달 9일 일본 도쿄(东京)에서 한 차례 열린 바 있다. 이 회담에서 세 정상은 남북정상회담의 결과물인 판문점선언을 지지하고 동북
2018-06-18 10:5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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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잉원 대만 총통 지지율, 어디까지 떨어질까
차이잉원 대만 총통 [사진=AP연합] 대만 독립 성향의 민진당이 이끄는 차이잉원(蔡英文) 정부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다. '하나의 중국' 원칙 수용을 거부하면서 중국의 경제, 정치·외교, 군사적 압박에 시달리고 교육 등 정책에 대한 불만으로 지지율이 계속 하락하고 있는 것. 민심이 고개를 돌리면서 차이 정부가 '위기' 상황이라고 중국 해외망(海外網)은 17일 보도했다. 민진당 지지성향의 싱크탱크인 '대만민의기금회'가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차이 총통에 대한 지지
2018-06-18 10:3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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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화되는 미∙중 관계…무역갈등에 군사갈등까지 ‘고조’
[사진=바이두]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남중국해를 둘러싼 군사갈등까지 첨예해지고 있다. 중국이 미국의 ‘항행의 자유’ 작전에 방공요격 훈련으로 ‘맞불’을 놓으며 군사력을 과시하고 나선 것이다. 중국군이 최근 남중국해 해역에서 미사일 공격을 가정한 ‘모의해상훈련’을 실시했다고 중국국방보(中國國防報)가 16일 보도했다. 신문은 “이번 훈련은 3대의 드론을 활용해 미사일 등이 각기 다른 고도와 방향에서 편대 상공으로 동시에 침범해오는 상황에
2018-06-17 1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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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중국 뉴스] 시진핑, 폼페이오 접견 外
[15일 인민일보 해외판 1면]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는 15일자 해외판 1면에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을 접견한 소식을 실었다. 북·미정상회담 결과를 설명하기 위해 방중한 폼페이오 장관은 “한반도 비핵화 과정에서 중국의 역할은 매우 크다”면서 “앞으로 중국이 적극적이고 건설적인 역할을 계속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시 주석은 ”중국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대화와 협상을 통한 문제 해결이라는 원칙을 견지한다&l
2018-06-15 14: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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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환구시보 "한미군사훈련=한반도 불안의 주요 근원"
중국 관영언론인 환구시보 15일자에 한미군사훈련을 중단해야 한다는 내용의 사평이 게재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앞서 언급한 한·미연합훈련 중단 방침이 곧 공식화할 것이란 보도가 나오는 가운데 중국 관영언론이 한·미 군사훈련은 한반도 불안의 중요한 근원 중 하나라며 한·미 군사훈련이 중단되면 한반도 정세가 완전히 새로워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관영 환구시보는 15일 '군사훈련·핵무기가 없어지면 한반도는 완전히 새로워질 것이다'는 제하의 사평에서 "한&mi
2018-06-15 10: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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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환구시보, 트럼프 '졌다'는 美 언론 비판...폼페이오 방중 "대화하자"
역사적 첫 북미정상회담이 열린 12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섬 카펠라호텔에서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오른쪽)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합의문에 서명하고 있다. [사진=AP/연합] 중국 관영 환구시보(環球時報)가 연일 사평을 통해 6·12 북·미 정상회담과 관련한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제는 미국을 향한 메시지다. 신문은 너무 많이 양보해 도널드 트럼프가 "졌다"고 비난하는 미국 내 여론이 역사적 만남에 침을 뱉고 있다고 비판하고 또 다른 사평을 통해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2018-06-14 08: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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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언론, "북·미 정상회담, 중국·북한의 승리...김정은 잘했다"
역사적 첫 북미정상회담이 열린 12일 오전 싱가포르 센토사 섬 카펠라호텔에서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함께 회담장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홍콩 언론이 한반도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연 북·미 정상회담에 대해 '패싱' 우려에 시달리던 중국은 입지를 확대하고 북한은 원하는 것을 얻었다고 평가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3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역사적인 만남으로 중국이 상당한 득을 봤다는 관점의 분석기
2018-06-13 16: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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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공동합의문의 네 가지 키워드로 풀어본 '중국의 역할'
[사진=AFP/연합뉴스] ‘세기의 회담'의 결과물인 북·미 정상회담 공동합의문을 두고 중국 언론이 네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성과와 의미를 분석하고 중국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한반도 문제에서 중국이 배제될 수 없는 중요한 존재임이 확인됐다는 게 핵심 내용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첫 회담 결과물을 담은 공동합의문의 키워드는 △안전 보장 △새로운 북·미관계 수립 △완전한 비핵화 △항구적이고 공고한 평화체제이며 이 안에는 ‘
2018-06-13 15: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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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창문 열려", "대북제재 완화해야" 중국 전문가가 본 북미정상회담
6.12 공동합의문에 서명하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연합/EPA] "북·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반도 '평화의 창문'이 열렸다."<왕성(王生) 지린대 행정학원 국제정치학 교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대북제재도 오늘날 외교적 대화와 한반도 비핵화 노력에 보폭을 맞춰 조정해야 한다" <자슈둥 중국국제문제연구원 초빙연구원> 13일 중국 관영언론들은 중국 외교전문가를 인용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
2018-06-13 15: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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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중국 환구시보 "대북제재 풀어야 할 때, 美 생각 바꿔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 싱가포르 센토사섬 카펠라 호텔에서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세기의 첫 만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것에 대해 중국은 환영한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 중국 관영언론은 "완벽한 비핵화가 선행되길 바라는 미국은 생각을 바꿀 필요가 있다"면서 "지금이 대북제재를 완화해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자매지인 환구시보(環
2018-06-12 20: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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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외교부 "북미 정상회담 지지·환영…中 건설적 역할할것"
겅솽 중국 외교부 대변인.[사진=연합뉴스] 중국 외교부는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북·미정상회담에 대해 환영과 지지를 표명하면서 뷱한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결의를 이행할 경우 관련 제재를 조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중국도 건설적인 역할을 하겠다고도 강조했다.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겅솽(耿爽)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취재진이 북·미 정상회담 공동 선언에 대한 중국 측의 평론을 요청하자 이러한 입장을 표명했다. 겅 대변인은 "중국은 안보리 대북 결의를 전면적
2018-06-12 16: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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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왕이 중국 외교부장 "북·미 정상 만남, 新역사의 시작"
왕이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 [사진=인민망] 왕이(王毅)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장관 격)이 북·미 정상회담에 대해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계속 노력해온 중국은 두 정상의 만남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중국 관영언론 신화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왕이 국무위원은 12일 베이징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전 세계가 싱가포르에서 열린 북·미 정상회담을 주목하고 있다"면서 "반세기 넘게 적대관계였던 양국의 정상이 오늘 만나 동등하게 대화한 것은 그 자
2018-06-12 15: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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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중국의 최대 관심사는 주한미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역사적인 회동을 가졌다. [로이터=연합뉴스] “북·미 정상회담에서 주한미군 철수 문제는 한반도 비핵화와 마찬가지로 피해갈 수 없는 양대 난관이다. " <천펑쥔 베이징대 국제관계학원 교수> “중국에게 북·미 정상회담의 최상의 시나리오는 주한미군이 철수하는 것이다.” <왕더화 중국 저명 칼럼니스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간 북·미 정상
2018-06-12 13: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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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중국언론도 '세기의 담판' 큰 관심…정상회담 일정 생중계
중국 주요언론들도 이번 북미정상회담을 '역사적인 만남'이라고 표현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 [사진=환구시보 메인화면 캡쳐]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첫 걸음인 '세기의 담판'을 앞두고 중국 주요 언론들도 12일 생중계와 속보를 통해 큰 관심을 나타냈다. 중국중앙(CC)TV는 이날 오전 9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악수하는 장면을 생중계하며 '세기의 담판‘인 터진후이(特金會·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만남)'가 드디어 실현됐다고 보
2018-06-12 11:3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