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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진핑 집무실 신년사에 담긴 메시지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1일 베이징 중난하이 집무실에서 2018년 신년사를 하고 있다. [사진=CCTV]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2018년 신년사의 키워드는 개혁개방, 그리고 빈곤과의 전쟁이었다. 시 주석이 31일 베이징 중난하이(中南海) 집무실에서 직접 발표한 신년사는 중국국제방송, 중앙인민방송, 중국중앙(CC)TV 등을 통해 중국 국민과 재외 동포, 세계 각국 국민에게 전해졌다. 시 주석은 지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 연속 신년사를 모두 집무실에서 발표했다. 다만 앞서 2017년 신년사는 집무실이
2017-12-31 22: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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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다과회 참석한 시진핑 "샤오캉 사회 목표 실현까지 1000여일 남았다"
시진핑 국가주석이 지난 29일 베이징에서 열린 정협 주최 신년 다과회에서 중요연설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해엔 신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 사상의 지도 아래 전면적 샤오캉(小康, 모두가 잘사는 상태)' 사회의 건설과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중국꿈을 향해 전진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진핑 주석이 지난 29일 베이징에서 열린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전국정협) 주최 신년 다과회(茶話會)에 참석해 2000자 가량의 신년 중요연설을 발표했다
2017-12-31 19: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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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환구시보, "중·미 군사 핫라인 설치? 무슨 꿍꿍이냐"
[사진=AP/연합] 중국 관영언론이 주한미군과 중국군이 직통전화(핫라인)를 개설하기로 했다는 일본 언론의 보도를 정면으로 반박했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자매지인 환구시보(環球時報)는 27일 '중·미 군사 핫라인 날조, 무슨 꿍꿍이냐'라는 제하의 사평을 통해 중국군 북부전구와 주한미군사령부가 북한 문제와 관련해 핫라인을 개설하기로 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일본 언론이 허위사실을 유포한 배경에 다른 속셈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의혹을
2017-12-27 10: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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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잉원 대만 총통 위기? 지지율 급락에 '크리스마스' 굴욕까지
차이잉원 대만 총통과 크리스마스 인사로 논란의 대상으로 떠오른 차이 총통의 반려 고양이 차이샹샹. [사진= 바이두/페이스북]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에 대한 불만이 커지면서 지지율이 곤두박질치고 있다. 대만매체가 실시해 25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차이잉원 총통의 지지율이 해당기관 통계 기준 19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인민일보 해외판인 해외망(海外網)이 이날 보도했다. 대만 중시전자보(中時電子報)는 "차이잉원 총통을 신뢰합니까"라는 질문에 32%의 응답자만 '신뢰한다'고 답
2017-12-26 15: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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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외교부장이 말하는 2017년 중국 외교와 미래
왕이 중국 외교부장[사진=아주경제 DB] 2017년 끝자락에 왕이(王毅) 외교부장(장관급)이 직접 올해 중국의 외교적 성과를 소개하고 향후 외교 전략의 기본 방향을 밝혀 관심이 집중됐다. 중국중앙(CC)TV의 25일 보도에 따르면 왕 부장이 최근 CCTV 등 관영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올해 중국이 세계적 영향력을 강화하고 대국외교, 주변외교 등 신(新)시대를 맞이 하기 위한 기반을 다졌다고 평가했다. 또, 시진핑(習近平) 집권 2기의 시작인 내년에도 이러한 흐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올해 국제정세와 중국이 거둔
2017-12-25 15: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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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다음은 마오쩌둥 탄생 124주년, 가라앉은 추모 분위기
마오쩌둥 중국 전 국가 주석[사진=아주경제 DB] 12월 26일 마오쩌둥(毛澤東) 전 국가주석의 탄생 124주년을 맞은 중국 내 추모 분위기가 과거와 달리 소극적이다. 시진핑(習近平) 주석이 강한 권력체제를 구축하고 이와 함께 마오 전 주석을 다소 경계한 영향이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됐다. 마오 전 주석의 탄신일을 하루 앞둔 25일 중화권 매체들은 "중국 당국이 마오 탄생 124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행사를 하지 않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과거 마오 전 주석의 공적과 사상의 의미, 유산 등을 치하하기 바빴
2017-12-25 13: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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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외교부, 美 신국가안보전략에 "중국 전략 의도 왜곡 마라"
화춘잉 중국 외교부 대변인.[사진=중국신문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새롭게 공개한 '국가안보전략'에 대해 중국 외교부가 "냉전적 사고와 제로섬 게임 등 고리타분한 생각은 이제 버려라"라며 비판했다. 화춘잉(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9일 정례브리핑에서 "미국은 고의적으로 중국의 전략 의도를 왜곡하길 멈춰야 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미국이 중국을 '경쟁자'로 지목하고 중국이 미국의 가치와 이익에 반하는 방향으로 세계질서를 흔든다는 내용
2017-12-20 07:5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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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美 트럼프 새 국가안보전략은 '자기모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연합/EPA]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18일(현지시각) 새롭게 발표한 국가안보전략이 중국을 미국에 도전하는 '전략적 경쟁국'으로 표현한 것에 대해 중국 정부와 언론은 '발끈'했다. 주미 중국 대사관 대변인은 19일 '미국의 새 국가안보전략 보고서는 "자기모순이며 미·중간 노력에 위배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고 중국 온라인매체 펑파이신문이 이날 보도했다. 대변인은 "미국이 중국과 파트너 관계를 발전시키겠다고 하면서, 또 한편
2017-12-19 16: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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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언론, “중국 감동시키기 위해 노력” 문 대통령 방중 대서특필
관영 환구시보가 16일 문 대통령의 방중 기사를 1면에 대대적으로 게재했다. [사진=환구시보] “중국을 감동시키기 위해 노력했다<환구시보>” “한·중관계가 새로운 컨센서스(共識)를 맞이했다.”<신경보> 중국 관영언론 매체들이 16일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을 대대적으로 소개했다. 중국 관영 환구시보는 이날 1면 전체를 할애해 문 대통령 방중 소식을 보도했다. 기사는 '문재인, 중국 감동시키기 위해 노력'이라는 헤드라인에서 문 대통령의 나흘간 중국
2017-12-17 10: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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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자서전, 중국어 번역본 출간
문재인 대통령 자서전 중국어판 출간. [사진=펑파이신문] 문재인 대통령의 자서전 '문재인의 운명'의 중국어판이 이달 안으로 중국에서 출간될 예정이라고 중국 온라인매체 펑파이신문이 16일 보도했다. 중국어판 제목은 우리나라 말로 운명이라는 뜻의 '밍윈(命運)으로, 장쑤펑황(江蘇鳳凰)문예출판사에서 출간한다. 중국어판 번역본은 총 35만자로, 안에는 60여장의 사진들도 함께 첨부됐다. 신문은 이는 문 대통령의 유일한 자서전으로, 정부에서 공식 인정한 첫 외국어 번역본이라고 전했다. 신문은
2017-12-17 1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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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언론 정상회담 "관계개선 뜻 모아", 환구시보 "기자폭행? 보안 원래 엄격"
중국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진핑 중국 주석과 정상회담을 했다. 중국 언론은 회담 전 다소 굳은 표정으로 의장대 사열을 하고 있는 양국 정상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정상회담의 성과를 보도했다. [사진=신화통신] 중국 언론이 한·중 정상회담에 대해 긍정적인 성과를 포괄적으로 전했다. 정상회담을 앞두고 벌어진 중국 경호원의 한국 기자 폭행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침묵하는 모습을 보였다. 환구시보(環球時報) 정도만 한국 언론 보도를 소개하고 "통상적으로 고위급
2017-12-15 10: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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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방중…충칭에 담긴 코드
문재인 대통령[사진=청와대] 12세기말 남송때 황태자였던 조돈은 충칭(重慶) 지역의 왕에 봉해진지 한달 만에 광종으로 제위에 올랐다. '두 번의 경사가 겹쳤다'는 뜻의 충칭 이름의 유래다. 취임후 첫 중국을 국빈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선택한 도시는 '겹경사'의 땅 충칭이다. 우리나라 현직 대통령으로서 충칭을 방문한 건 문 대통령이 처음이다. 충칭이라는 도시가 갖는 경제적, 역사적, 정치적 의미를 살펴본다. 충칭직할시 개요[아주경제DB] ◆일대일로, 자동차·IT 경제도시&hell
2017-12-15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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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요새 '충칭'…직할시 승격후 '고속성장'
[충칭시 개요] 충칭은 3000여년 전 상(商)·주(周) 시대 고대 왕국 파국(巴国)의 도읍지로 유구한 역사를 자랑한다. 예로부터 창장(長江)과 자링강(嘉陵江)이 합류하며 험준한 산으로 둘러싸여 지어진 요새라는 뜻으로 ‘산수지성(山水之城)’이라 불렸다. 한 나라때는 강을 끼고 있다고 하여 강주(江州)로도 불렸다. 중국고전 '삼국지'에서 강주성은 촉 나라의 관문이다. 난세 속에서도 외부의 침입을 허용치 않았던 천혜의 요새다. 용맹을 떨친 장비조차 힘만으로는 빼앗지 못해 계략을 써서 얻은
2017-12-15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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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환구시보 "한국언론의 문 대통령 방중 보도 불만…자살골 행위"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연합뉴스] 중국 관영언론이 문재인 대통령의 방중에 대한 한국 언론의 보도에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관영 환구시보는 14일 '문재인 방중, 한국 언론은 자살골 행위를 하지 마라'는 제하의 사평을 게재, 일부 한국 언론들이 문 대통령의 방중 전부터 비관적 분석을 퍼뜨리며 부정적으로 보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평은 한국 언론이 한·중 정상회담 이후 양국이 공동성명 발표 및 공동 기자회견을 하지 않고 언론 발표도 개별적으로 하기로 하는 등의 부정적
2017-12-14 08: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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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난징대학살 80주년 추모…시진핑 '침묵'
13일 중국 장쑤성 난징의 난징대학살 희생동포 기념관에서 국가추모식 행사가 열렸다.[사진=신화통신] 난징대학살 80주년을 맞은 13일 중국이 최고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추모식 행사를 대대적으로 개최했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도 이날 행사에 참석했지만 예상했던 일본을 향한 강경한 역사적 메시지는 없었다. 이날 시 주석을 대신해 추모사를 한 것은 위정성(兪正聲) 전국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이었다. 관영 신화통신 인터넷망인 신화망에 따르면 위 주석은 난징대학살 희생동포 기념관에서 열린 국
2017-12-13 15: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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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미래발전 싱크탱크 포럼 개최…한중관계 논의
중국 베이징에서 11일 한중 미래발전 싱크탱크 고위급 포럼이 열렸다. 문재인 대통령 방중을 앞두고 한·중 양국 학자·언론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양국 관계와 한반도 정세 등에 대해 토론했다. 지난 11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한·중 미래발전 싱크탱크 고위급 포럼' 석상에서다. 한국 국립외교원, 중국 차하얼학회·중국인민외교학회·공공외교학회가 공동 주최하고 아주경제신문이 협찬한 이번 포럼엔 한국측 대표 박은하 공공외교대사와 중국측 대표 한팡밍(韓方明) 중국
2017-12-12 16: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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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중국 외교부장 "북핵 해결에 무력? 절대 안돼, 협상 여지 有"
왕이 외교부장이 9일 베이징에서 열린 '2017 국제정세와 중국외교 심포지엄' 개막식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장관급)이 공식석상에서 북핵 해결에 있어 무력행사는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경고했다. 최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발사하는 등 또 다시 도발 행보를 보인 북한에 미국이 군사행동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을 보인 것을 강하게 견제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왕 부장은 9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17 국제정세와 중국외교 심포지엄' 개막식에서 "오
2017-12-10 13: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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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주도 첫 국제인권포럼 개최…미국 ‘인권잣대’ 도전장
지난 7일 베이징에서 중국 주도로 열린 '남남인권포럼'이 열렸다. [사진=신화통신] 중국이 자국 주도로 국제인권포럼을 처음으로 개최해 서방국 주도의 국제 인권 거버넌스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과 외교부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1회 남남(南南, 개발도상국간)인권포럼'이 7일부터 이틀간 일정으로 베이징에서 열렸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8일 보도했다. ‘인류운명공동체 구축:남남인권 발전의 새로운 기회’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엔 전 세계 70여개 국가와 국제기구
2017-12-08 10: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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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언론, 핵무기 상식 특집보도…불안감 확산
지린일보가 6일 특집 보도한 '핵무기 상식및 대응법' 기사 북·중 접경지역인 지린(吉林)성 기관지 지린일보(吉林日報)가 6일 ‘핵무기 상식 및 대응법’ 이라는 제목의 특집 기사를 게재했다. 북핵 도발로 한반도에 긴장감이 고조된 가운데 나온 만큼 논란이 확산됐다. 지린일보는 이날 신문 5면 전체를 할애해 핵무기의 위력과 작동 방식, 피폭 시 대응 요령 등을 만화형식의 삽화와 함께 자세히 소개했다. 이 기사는 이날 온라인 상에서 빠르게 확산됐다. 지린일보가 6일 만화형식으로 게
2017-12-07 09: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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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전문가 "한중 정상회담…사드 피할 수 없어"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신화통신] 중국 한반도 전문가가 한중 양국이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문제를 피해갈 순 없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13일 중국 국빈 방문을 앞두고 뤼차오(呂超) 랴오닝사회과학원 한반도문제 연구원은 7일 관영 환구시보를 통해 “한중 양국이 직면한 최대 갈등은 ‘사드’”라며 이같이 전했다. 뤼 연구원은 “사드 문제를 피한 채 경제협력 혹은 다른 정치·외교 협력을 논의하는 것은 모두 기초가 결
2017-12-07 09:1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