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오늘의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국제문화사업과장 정슬기 ◇경북 영천시 △4급 승진 ▷인구교육과 방기경 ▷일자리노사과 조분태 ◇아시아투데이 △보임 ▷디지털미디어본부장 부두완 ▷편집국 사회부장 강태윤 ◇산업통상부 △과장급 승진 ▷초광역산업협력과장 이주노 ◇보건복지부 △과장급 전보 ▷기본소득돌봄의료추진단장 김지나 2026-07-09 13:02:07
  • 밤사이 수도권·충청 최고 120㎜ 비 더 온다…주말에는 '폭염' 9일에서 10일로 넘어가는 밤 수도권과 강원내륙에 다시 장대비가 쏟아질 예정이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현재 서울과 경기남부, 강원중남부내륙·산지, 충청, 호남, 경북중·북부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경기남부엔 시간당 50㎜ 이상, 중부지방 나머지 지역과 전라서해안·경북북부엔 시간당 20∼40㎜씩 호우가 쏟아지고 있다. 이날 낮까지 중부지방과 전북, 전남서해안, 경북중·북부에 시간당 20∼80㎜씩 매우 거세게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오후 들어서면 정체 전선이 2026-07-09 12:59:09
  • 서울시, 두나무와 손잡고 '디지털 금융교육' 강화…영테크, AI시대 맞춰 진화 서울시가 국내 최대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와 손잡고 청년들의 디지털 금융 역량 강화에 나선다. 그동안 재무설계와 자산관리 중심으로 운영해 온 서울시 대표 청년 금융지원 사업인 '서울 영테크'를 디지털 자산 분야까지 확대해 인공지능(AI) 시대에 걸맞은 미래형 금융교육 체계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서울시는 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두나무와 '서울 청년 경제·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철희 2026-07-09 12:43:25
  • 국민 82.4% "학생에게 시민교육 필요"…혐오와 조롱 넘쳐나는 교실, '침묵' 강요받는 교사들 국민 10명 중 8명 이상이 학생들에게 현실 정치와 사회 문제에 관한 ‘시민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다수 국민은 유튜브나 SNS에 떠도는 편향된 정보보다, 학교라는 공적 공간에서 사회 현안을 교육적으로 다루는 것이 낫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정작 교육 현장에서는 ‘정치적 중립성’이라는 모호한 잣대와 학부모들의 무분별한 악성 민원 탓에 교사들이 스스로 입을 닫는 ‘자기 검열’에 빠져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시민교육의 공백이 교사 개인의 문제가 아 2026-07-09 11:32:11
  • [속보] 경찰, 수사쇄신TF·내부수사대 구성…"장윤기 사건 재발 방지" 경찰, 수사쇄신TF·내부수사대 구성…"장윤기 사건 재발 방지" 2026-07-09 11:25:10
  • 헌재, 마은혁·오영준 재판관 스페인 헌재 방문...재판소원 제도 논의  헌법재판소가 마은혁·오영준 재판관이 지난 7일(현지시간) 스페인 헌법재판소를 공식 방문했다고 밝혔다. 9일 헌법재판소는 보도자료를 통해 두 재판관이 이번 방문을 통해 스페인의 선진적인 재판소원 제도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고 전했다. 두 재판관은 깐디도 꼰데 뿜삐도 또우론 (Cándido Conde Pumpido Tourón) 스페인 헌법재판소장과의 면담을 통해 재판소원 제도의 실질적인 운영과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꼰데 뿜삐도 2026-07-09 11:24:43
  • 합수본, '투표용지 부족' 원인 규명 속도…연구용역 관계자 조사 6·3 지방선거 당시 벌어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투표용지 인쇄량 축소의 근거가 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연구용역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직접 원인을 넘어 유권자 수 대비 투표용지 인쇄 하한 기준을 50%로 낮추는 과정에서 선관위 내부 의사결정이 적절했는지 들여다보겠다는 취지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합수본(본부장 김태훈 서울중앙지검 3차장검사)은 이날 중앙선관위 연구용역 관계자 1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한다. 서 2026-07-09 11:08:16
  • 법무부, '무조건 승소' 변호사 광고 근절 나선다...전담조사팀 출범 정부가 앞으로는 '고객 선호 브랜드 지수 3년 연속 1위', '손해배상 부분 99% 승소 예상'과 같은 과장된 변호사 광고 단속에 나선다. 9일 법무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국민의 합리적 선택을 왜곡하고 사법 절차의 공정성을 저해하는 광고가 증가하고 있어 전담 조사팀을 구성해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법무부에 따르면 변호사징계위원회에 접수된 광고 규정 위반 징계 사건은 2021년 1건(전체 10건)에서 2025년 88건(전체 124건)으로 급증했다. 현재 법무부에 계류된 사건 114건 중 절반이 넘는 79건 2026-07-09 10:51:23
  • [인사] 산업통상부 ◇산업통상부 △과장급 승진 ▷초광역산업협력과장 이주노 2026-07-09 10:32:41
  • [속보] 문경시 영강 일대 홍수경보 심각 단계…"하천범람 대비" 문경시 영강 일대 홍수경보 심각 단계…"하천범람 대비" 2026-07-09 10:21:47
  • [로펌라운지] 지평, 대한상의 경제연구원과 '기술기업의 M&A와 투자' 세미나 성료 법무법인(유) 지평은 지난 8일 대한상의 경제연구원과 공동으로 지평 본사 그랜드센트럴 B동 3층 오디토리움에서 '기술기업의 M&A와 투자'를 주제로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기술기업 M&A 및 투자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 법률 이슈와 실무상 유의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세미나는 지평기술센터장인 김범희 변호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이행규 지평 대표변호사의 개회사와 박양수 대한상의 경제연구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총 4개의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2026-07-09 10:15:22
  • [속보] "경부선 일반열차·충북선 일반열차, 정상 운행 재개" "경부선 일반열차·충북선 일반열차, 정상 운행 재개" 2026-07-09 10:13:31
  • 보호자 외출한 사이…은평구 빌라 화재로 초등생 남매 숨져 서울 은평구의 한 빌라에서 화재가 발생해 초등생 남매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9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57분쯤 서울 은평구 갈현동 빌라 한 세대에서 불이 나 초등학생 남매 2명이 사망했다. 당시 “‘펑’ 폭발음이 들린 후 불길이 번졌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 82명과 차량 23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인 끝에 오후 11시 47분쯤 완진했다. 화재 당시 집안에 다른 가족은 없었으며 아이들만 남아있었던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구조된 10대 남학 2026-07-09 10:10:07
  • [속보] 문경시 김용리 일대 홍수경보 발령…"피해 대비해야" 문경시 김용리 일대 홍수경보 발령…"피해 대비해야" 2026-07-09 10:00:59
  • 대전세종충남 도로 침수…아파트 인근도로 토사 흘러내려 대전·세종·충남에 세찬 장맛비가 내리면서 도로 곳곳이 통제되고 있다. 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금강홍수통제소는 이날 오전 6시를 기해 용수천 세종시 도암교 지점에 홍수경보를 발령했다. 이는 해당 지점의 수위가 2.98m로 경보 발령 기준인 3.3m에 가까워진 데 따른 조치다. 이어 오전 6시 50분께 논산천 논산시 풋개다리 지점에도 홍수주의보가 발령됐다. 이 지점의 수위는 주의보 발령 기준 4.5m에 육박하는 3.99m로 관측됐다. 이날 오전 5시 33분께 대전 유성구 자운동에서도 도로 2026-07-09 09:26:38
  • "검찰 조져서 득보는 건..." '장윤기 사건'에 여론 뒤집혔다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 피의자 장윤기(23)를 둘러싼 경찰의 증거인멸 의혹이 연일 확산하는 가운데, 온라인에서는 검찰의 보완수사권 필요성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평소 검찰 개혁에 우호적이던 진보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검찰과 경찰은 서로 견제해야 한다"는 반응이 이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검찰은 사건 당시 수사팀장과 장윤기의 부친인 현직 광주지역 경찰 간부가 사건 직후 수차례 통화한 정황을 확보해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통화 내용에는 장윤기 부친이 수사 2026-07-09 08:47:49
  • 은평구 갈현동 빌라서 화재…남매 추정 초등생 2명 사망 서울 은평구의 한 빌라에서 밤사이 화재가 발생해 초등학생 2명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는 지난 8일 오후 10시 57분께 서울 은평구 갈현동에 있는 지상 3층·지하 1층 규모의 빌라 3층에서 발생했다. 불이 난 집 안에 있던 10대 남녀 초등학생 2명은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두 사람은 남매로 추정되며, 사고 당시 다른 가족은 집에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불로 건물에 있던 주민 2명도 연기를 들이마셔 치료를 받았다. 또 다른 주민 9명은 스스로 2026-07-09 08:43:41
  • 폭우 여파로 대전-서울 새마을호 1대 등 경부선 일반 열차 운행조정 9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9일 경부선 부강역∼서창역 간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이 구간 일반 열차 운행을 조정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연합뉴스와 코레일에 따르면 오전 8시 현재 운행이 중지된 열차는 대전∼서울 무궁화호 2대와 새마을호 1대, 대전∼제천 무궁화호 2대, 익산∼용산 무궁화호 1대 등 모두 4대다. 코레일 관계자는 "열차 이용 고객은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하거나 이용 전 코레일톡이나 홈페이지 등에서 열차 운행 정보를 확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09 08:1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