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전남통합] 강기정 광주시장 광주 공무원, 전남 신안으로 가는 일 없다
    [광주전남통합] 강기정 광주시장 "광주 공무원, 전남 신안으로 가는 일 없다" '광주와 전남이 통합되면 광주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이 전남 신안의 섬으로 발령이 날 수 있다'는 소문이 퍼지자 광주시가 급하게 불을 껐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13일 시청에서 기자들과 만나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에 불이익 배제 원칙을 담아 어떠한 불이익도 생기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지역별 직능별 공청회를 통해 폭넓은 의견수렴과 정확한 정보전달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강 시장은 “통합이라는 큰 방향에는 공감하면서도, 각자의 위치에 따라 불이익이 생기지 2026-01-13 18:36
  • 김동연,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 긴급 대응책 발표...공공관리제 노선 요금 무료화 검토중
    김동연,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 긴급 대응책 발표...공공관리제 노선 요금 무료화 검토중 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13일 첫차부터 무기한 전면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버스노선 대폭 증차, 예비차량 동원, 전세버스 지원 등 도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긴급 대응책을 발표했다. 26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이날 광명시를 방문한 김동연 지사는 긴급 브리핑을 갖고 "서울시 파업으로 많은 도민분들이 출퇴근길 불편을 겪으셨다"며 즉각 시행할 수 있는 단기대책과 파업 지속에 따른 중기대책 등 두 가지를 발표했다. 김 지사는 단기대책으로 "서울시의 파업노선과 유 2026-01-13 18:13
  • 키오스크 접근성 기준 낮춘 시행령 위헌...장애인 단체 헌법소원 제기
    "키오스크 접근성 기준 낮춘 시행령 위헌"...장애인 단체 헌법소원 제기 장애인 단체가 장애인차별금지법과 지능정보화기본법의 입법 취지와 달리 하위법령인 시행령이 오히려 장애인의 헌법적 권리를 침해한다며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했다.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등은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장애인차별금지법 시행령 제10조의2와 지능정보화기본법 시행령 제35조 제2항에 대한 위헌 여부를 묻는 헌법소원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해당 조항들이 장애인의 무인정보단말기 접근성을 보장하도록 하는 장애인차별금지법과 지능정보화기본법의 개 2026-01-13 17:47
  • 유정복, 인천도시공사·인천교통공사 방문해 올해 업무계획 보고 받고 성과 격려
    유정복, 인천도시공사·인천교통공사 방문해 올해 업무계획 보고 받고 성과 격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3일 인천도시공사를 방문해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시정 핵심과제를 공유했으며 임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소통 강화에 나섰다. 이날 유정복 시장은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임대주택 공급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헌신해 온 도시공사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특히 2014년 이후 12년 연속 흑자 경영 달성하고 ‘천원주택’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며 시의 주거정책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인천도시공사는 지 2026-01-13 17:24
  • 박승원 광명시장 목감교 확장,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과제
    박승원 광명시장 "목감교 확장,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과제"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이 13일 "목감교 확장은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과제"라며 경기도의 지원을 재차 강조하고 나섰다. 아날 박 시장은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만나 광명시 핵심 개발 현안에 대한 경기도 차원의 지원과 협조를 요청하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금일 오후 진행된 ‘경기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달버스)’ 일정에서 김 지사는 임오경 국회의원, 도·시의원과 함께 목감교 현장과 광명스피돔 경륜장 인근 개발 지역을 방문하며, 사업 필요성을 확인했다. 목감교는 지난 2026-01-13 17:07
  • 김동연 목감교 확장공사로 광명 시민 교통편의 획기적으로 좋아질 것
    김동연 "목감교 확장공사로 광명 시민 교통편의 획기적으로 좋아질 것" 26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13일 광명시를 방문한 김동연 지사가 목감교 확장공사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현장에는 임오경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정호·최민·유종상·김용성 경기도의원, 박승원 광명시장, 지역 주민 등 총 50여 명이 참석했다. 김동연 지사는 "지금 목감교 폭이 7m인데 앞으로 폭 23m 왕복 4차선이 된다. 지금은 없는 인도교까지 같이 설치된다"며 "광명 시민 여러분들의 교통편의가 아주 획기적으로 좋아질 것으로 2026-01-13 16:52
  • 주낙영 경주시장 올해는 시정 전반을 안정적으로 운영
    주낙영 경주시장 "올해는 시정 전반을 안정적으로 운영" 주낙영 경주시장은 13일 오전 10시 청사 내 알천홀에서 열린 ‘2026년 신년맞이 언론인 간담회’에서 "3선 출마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고 기회가 되면 결심을 발표하겠다"며 올해 주요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설명했다. 주 시장은 이번 간담회는 APEC 정상회의 이후 경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정책 방향과 향후 과제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산업, 관광, 인구 등 시정 전반에 걸친 중·장기 운영 방향이 함께 소개됐다. 주 시장은 모두 발언에 2026-01-13 16:36
  • [인사] 산은캐피탈
    [인사] 산은캐피탈 ◇산은캐피탈 △부서장 인사 ▷벤처금융1실장 강병무 ▷벤처금융2실장 신수철 ▷기업금융1실장 이순호 ▷기업금융2실장 박진수 ▷기업금융3실장 이동현 ▷투자금융1실장 이헌찬 ▷투자금융2실장 정홍석 ▷투자금융3실장 하영희 ▷투자금융4실장 우필문 ▷리테일금융1실장 겸 부산사무소장 김은주 ▷여신심사실장 백은석 ▷여신관리실장 서기환 ▷금융소비자보호실장 김성윤 2026-01-13 16:27
  • 경북도, CES 2026 통해 상담액 4904만 달러 성과
    경북도, CES 2026 통해 상담액 4904만 달러 성과 경북도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등에서 열린 ‘CES 2026 경상북도 공동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이를 계기로 기술 협력과 글로벌 투자 연계 등 후속 사업화 논의를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도는 이번 CES 2026 참가를 통해 도내 기업들의 혁신 기술을 세계 무대에 선보이며, 글로벌 기업·투자자와의 사업화와 투자 연계 성과를 창출했다. 전시 중 총 1220회의 상담을 통해 상담액 4904만 달러의 성과를 거뒀으며, 다수 해외 바이어와 협력 논의가 2026-01-13 16:24
  • 이민근 안산시장 현장에서 시민 목소리 직접 듣고 즉시 답 찾는 소통행정 중요
    이민근 안산시장 "현장에서 시민 목소리 직접 듣고 즉시 답 찾는 소통행정 중요" 이민근 경기 안산시장이 13일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즉시 답을 찾는 소통 행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이 시장은 "병오년 새해와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시민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 목소리를 듣는 소통 행정 ‘희망 동행’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이 시장은 지난 6일부터 성포동, 선부3동, 해양동, 호수동을 차례로 방문하며, 경로당 어르신과 아파트 주민들을 만나 생활 불편과 민원 사항을 청취했다. 현장에서 2026-01-13 16:24
  • 경북도, 설 명절 중소기업 운전자금 1200억원 지원
    경북도, 설 명절 중소기업 운전자금 1200억원 지원 경북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최근 고물가·고환율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12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접수 기간은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이며, 융자 희망 기업은 대출 취급 은행과 융자 금액 등에 대해 사전 협의 후, 경상북도중소기업육성자금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기업이 소재한 시·군청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융자 추천 결과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 서류 심사 후, 16일부터 시군으로 2026-01-13 16:12
  • 충남·대전 교육감, 교육부장관 면담…행정통합 교육 현안 논의
    충남·대전 교육감, 교육부장관 면담…행정통합 교육 현안 논의 김지철 충남교육감과 설동호 대전교육감이 13일 세종에서 최교진 교육부장관을 만나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교육 분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서 양 교육감은 행정통합이 교육자치와 학교 현장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통합 초기 단계부터 교육부가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해 교육공동체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통합 준비 과정에서 교육청 인력 확보 등 현장 이행력을 높이기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양 시·도 교육감은 2026-01-13 16:12
  • 어린 자녀 태우고 만취 질주한 30대 여성, 구속 송치
    어린 자녀 태우고 만취 질주한 30대 여성, 구속 송치 어린 자녀를 태우고 만취 운전을 해 20대 오토바이 운전자를 숨지게 한 30대 A씨가 검찰로 넘겨졌다. 13일 충남 홍성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등 혐의로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4일 오후 9시 20분께 홍성군 홍북읍 봉신리 편도 2차로에서 음주 상태로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몰다가 앞서가던 오토바이를 추돌해 오토바이 운전자 20대 B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사고 당시 A씨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조사됐고, 당시 A씨 차량에는 어린 자녀 2026-01-13 16:10
  • 충남도·시군, 설 연휴 대응부터 주요 정책현안까지 점검
    충남도·시군, 설 연휴 대응부터 주요 정책현안까지 점검 충남도가 설 연휴 종합대책을 비롯한 당면 정책현안을 점검하고, 도와 시군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논의에 나섰다. 충남도는 1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박정주 행정부지사 주재로 부시장·부군수, 실·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도·시군 정책현안 조정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 △도 현안 협조사항 △2026년 시군 주요업무계획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도는 설 연휴 기간 재난·안전, 민생경제, 의료 대응 2026-01-13 16:06
  • 포항시, 오는 20일부터 택시 기본 요금 4500원으로 인상
    포항시, 오는 20일부터 택시 기본 요금 4500원으로 인상 경북 포항시는 오는 20일부터 택시 기본 요금을 현행 4000원에서 4500원으로 500원 인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택시 요금 인상은 물가 상승과 택시 업계의 경영 여건 악화를 반영해 이뤄졌다. 기본 운임은 4000원에서 4500원으로 인상되며, 거리 운임은 100원 당 131m에서 128m로, 시간 운임은 100원 당 31초에서 30초로 조정된다. 심야할증 운임은 현행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시는 택시 요금 인상으로 운전자와 승객 간 분쟁 소지를 줄이기 위해 한 달 간 택시 내에 택시 인상 안내문 및 BIS를 통한 홍보, 읍면동 2026-01-13 15:58
  • 하은호 군포시장 2026년은 군포의 미래 도약 결정짓는 중요한 시기
    하은호 군포시장 "2026년은 군포의 미래 도약 결정짓는 중요한 시기" 하은호 경기 군포시장이 13일 “2026년은 군포의 미래 도약을 결정짓는 중요한 시기”라고 재차 강조했다. 이날 하 시장은 군포보훈회관에서 열린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민생경제 현장투어 ‘달달버스’에 참석해 해 산본신도시 재정비를 비롯한 군포시 주요 현안을 논의하며, 이 같은 입장을 내비쳤다. 하 시장과 김 지사는 산본신도시 선도지구 9-2구역과 11구역을 함께 순회하며, 재정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현장에는 선도지구 주민대표단이 동승해 주거환경 개선과 관련한 의견을 2026-01-13 15:52
  • 중수청 설계 논쟁 본격화…제2의 검찰 되나
    중수청 설계 논쟁 본격화…'제2의 검찰' 되나 오는 10월 신설될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의 윤곽이 드러난 가운데, 중수청의 인력 구조와 공소청의 보완수사권을 둘러싸고 전문가들 사이에서 논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전문가들은 중수청이 기존 검찰 권한 구조를 우회적으로 재현해 ‘제2의 검찰’로 귀결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13일 검찰개혁추진단이 입법예고한 법안에 따르면 중수청은 ‘수사사법관’과 ‘전문수사관’으로 구성된다. 중대범죄 특성상 수사사법관의 법적 전문성과 전문수사관의 현장 수 2026-01-13 15:50
  • 평택대학교, 이동현 현 총장 만장일치로 제9대 총장 선출
    평택대학교, 이동현 현 총장 만장일치로 제9대 총장 선출 평택대학교를 설치·운영하는 학교법인 피어선기념학원은 지난 6일 개최된 제250회 이사회 의결에 따라 제9대 총장으로 이동현 현 총장이 만장일치로 선출됐음을 13일 공식 발표했다. 이동현 총장은 현재 제8대 총장으로 재임 중이며 제9대 총장으로서의 임기는 2026년 2월 7일부터 2029년 2월 6일까지 3년이다. 이동현 총장은 대학 구조개혁과 재정 정상화, 국책사업 유치, 첨단학과 신설 등을 통해 대학의 위기 극복과 체질 개선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평택대학교는 대학혁신지원사업, RISE 사업, 반 2026-01-13 1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