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올림픽 무대에서 빛나는 빙상부 선수들 자랑스럽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올림픽 무대에서 빛나는 빙상부 선수들 자랑스럽다"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 빙상부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대한민국과 화성특례시의 위상을 세계에 알렸다. 빙상부 소속 노도희 선수는 19일 열린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노도희 선수는 결승전에서 대표팀의 주자로 나서 침착한 레이스 운영과 폭발적인 스피드를 앞세워 팀 우승에 힘을 보탰다. 특히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안정적인 레이스를 펼치며 세계 정상급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신동민 선수는 쇼트트랙 남자 2026-02-22 12:42
  • 임병택표 위기청소년 특별지원...3월 31일까지 집중 모집
    임병택표 '위기청소년' 특별지원...3월 31일까지 집중 모집 경기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는 3월 31일까지 ‘2026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를 집중적으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청소년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생활·건강·학업·상담·자립·법률·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복지 서비스를 직접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근 경기 침체와 가족 돌봄 공백, 사회적 고립 문제 등이 심화함에 따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지 2026-02-22 12:40
  • 김동연표 주거안정 정책...약정형 매입방식으로 주거 품질 관리
    김동연표 '주거안정' 정책...약정형 매입방식으로 주거 품질 관리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의왕 고천 약정형 매입임대 71호가 1월 준공했으며 성남 하대원 약정형 매입임대 43호가 2월 중 준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약정형 매입임대주택은 신축 예정 주택에 대해 GH가 민간사업자와 사전에 매입 약정을 체결하고, 설계·시공 단계부터 참여해 품질을 관리하는 매입임대 공급 방식이다. 준공 이후 기존주택을 매입하는 방식과 달리 공공이 공사 단계부터 관리에 참여함으로써 주거 품질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해당 주택은 도심 내 주거 기반시설(인프라)이 우수 2026-02-22 12:23
  • 김동연표 체납과의 전쟁...1811억 공탁금 압류
    김동연표 '체납과의 전쟁'...1811억 공탁금 압류 경기도는 지난해 지방세 체납자의 법원 공탁금과 금융거래정보 전수조사를 통해 체납액 85억원을 징수했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지난해 지방세 30만원 이상 체납자 41만여 명을 대상으로 법원 공탁금 권리 보유 현황을 전수조사한 결과, 1884명이 보유한 1811억원 상당의 공탁금을 압류하고, 이 가운데 37억원을 징수했다. 법원 공탁금은 채권·채무 소송이나 부동산 경매 집행 과정에서 채무 변제, 담보, 보관 등을 목적으로 법원에 맡긴 금전이나 유가증권이다. 도는 법원과 협조해 체납자의 공탁금 반환청구권 2026-02-22 12:20
  • 유정복표 돌봄지원 서비스...광역단위 통합돌봄 체계 본격 가동
    유정복표 '돌봄지원' 서비스...광역단위 통합돌봄 체계 본격 가동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광역 단위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인천광역시 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협의체는 시 관계 부서를 비롯해 보건의료, 복지, 주거, 학계 등 각 분야 전문가와 유관기관 대표 등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내 의료·요양·복지·주거 등 돌봄 관련 자원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시 차원의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군·구 2026-02-22 12:20
  • 유정복표 외로움 지원 정책...조기 발굴부터 상담·일상회복·자립지원까지
    유정복표 '외로움 지원' 정책...조기 발굴부터 상담·일상회복·자립지원까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사회적 고립 상황에 놓인 고립·은둔형 외톨이의 조기 발굴과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고립·은둔형 외톨이 지원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취업 실패, 고용 불안, 관계 단절 등 복합적인 사회 변화 속에서 외로움을 느끼고 더 나아가 일상생활과 사회 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고립·은둔형 외톨이가 늘어나고 있다. 인천시는 이러한 문제를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로 인식하고 외로움 예방부터 조기 발굴, 정서회복, 일상회 2026-02-22 12:18
  • 상산전자고 경북에너지기술고로 파격 변신, 대학 대신 연봉 4천 선택
    상산전자고 '경북에너지기술고'로 파격 변신, 대학 대신 연봉 4천 선택 경북 상주의 ‘상산전자고등학교’가 2026년 ‘경북에너지기술고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하며 대한민국 직업교육의 판도를 뒤흔들 ‘에너지 특화 하이테크(Hi-Tech) 혁신 학교’로 거듭난다. 단순히 이름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학령인구 감소 시대에 ‘성적보다 성실함’으로 승부해 고졸 취업의 새로운 신화를 쓰겠다는 파격적인 행보다. 이를 위해 텍스트 위주의 지루한 수업을 버리고 학생들이 몸으로 반응하는 ‘실감형 교육 콘텐츠’를 전면에 배치했다. &ls 2026-02-22 12:09
  • 상주 전통시장, 설 명절 특수에 훈풍방송 효과로 상권 활력 기대
    상주 전통시장, 설 명절 특수에 훈풍방송 효과로 상권 활력 기대 경북 상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남성시장, 중앙시장, 풍물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추진해 전통시장 매출 증대와 방문객 증가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성시장에서는 농축산물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중앙시장과 풍물시장에서는 수산물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명절 장 보기를 위해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방문객들로 시장 곳곳이 활기를 띠며 상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남성시장 내의 제과점인 ‘세느제과&rsqu 2026-02-22 11:35
  • 육아정보 배달왔어요…서울시,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전면 개편
    "육아정보 배달왔어요"…서울시,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전면 개편 서울시가 서울시 대표 결혼·임신·출산·육아 플랫폼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을 전면 개편해 오는 23일부터 새롭게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개편과 함께 명칭을 기존 '몽땅정보 만능키'에서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으로 변경했다. 서울시 뿐만 아니라 중앙부처·자치구 등에 산재해 있던 필수 정보를 ‘몽땅’ 모아 한 번에 제공한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았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수많은 결혼·임신·출산·육아 지원 혜택을 시민들이 몰 2026-02-22 11:15
  • 세입자 손실보상 인센 신설...서울시, 정부에 소규모주택정비 제도 개선 요청
    "세입자 손실보상 인센 신설"...서울시, 정부에 '소규모주택정비 제도' 개선 요청 서울시가 저층주거지의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촉진을 위해 필요한 제도 개선을 정부에 요청했다고 22일 밝혔다.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은 대상, 규모, 요건에 따라 ‘자율주택정비사업’, ‘가로주택정비사업’, ‘소규모재건축사업’, ‘소규모재개발사업’ 4가지 사업으로 나뉜다. 서울시 전체 주거지 313㎢ 중 41.8%인 131㎢는 저층주거지로, 주로 1960년대~1980년대 토지구획정리사업 등으로 형성된 저층주거지는 현재 노후화가 대부분이다. 이와 함 2026-02-22 11:15
  • [로펌 핫스폿] 파트너 중심의 밀착형 사건 수행...세종 국제분쟁그룹
    [로펌 핫스폿] 파트너 중심의 밀착형 사건 수행...세종 국제분쟁그룹 법무법인(유)세종 국제분쟁그룹(IDR)의 기세가 무섭다. 지난 2009년 설립된 국제분쟁그룹은 국제중재 분야의 세계적 전문지인 글로벌 아비트레이션 리뷰(Global Arbitration Review)가 선정하는 세계 100대 로펌으로 등재된 이후, 로펌 평가 기관인 리걸 500(The Legal 500), 렉솔로지 인덱스(Lexology Index)등으로부터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최근엔 세계적인 로펌 평가기관인 챔버스앤파트너스(Chambers & Partners)로부터 '밴드 1(Band 1)'에 선정되며 김앤장 법률사무소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명문 팀임을 입 2026-02-22 10:55
  • 속초관광수산시장, 새해 연휴 내비게이션 검색 전국 7위…비수도권 유일 상위권
    속초관광수산시장, 새해 연휴 내비게이션 검색 전국 7위…비수도권 유일 상위권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한국관광 데이터랩’ 내비게이션 목적지 검색 순위에서 속초관광수산시장이 2025년 12월 31일부터 2026년 1월 4일까지 전국 7위에 오르며 강력한 관광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수도권 지역이 대부분을 차지한 상위 20위권 내 유일한 비수도권 목적지로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번 통계는 티맵모빌리티 기반으로 집계한 것으로, 속초관광수산시장은 1만 9635건의 방문 의사를 보여 ‘다수의 선택을 받은 도시’라는 점을 명확히 드러냈다. 자연관광 부문에서도 속 2026-02-22 10:44
  • 임실 옥정호 출렁다리‧붕어섬, 이달 28일 재개장
    임실 옥정호 출렁다리‧붕어섬, 이달 28일 재개장 전북 임실군이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을 새 단장하고 관광객 맞이에 본격 나선다. 군은 지난 1월부터 붕어섬 다목적광장 기반 조성과 시설물 안전 점검을 위해 휴장에 들어갔던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의 정비를 모두 완료하고, 이달 28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재개장을 앞두고 군은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출렁다리와 생태공원 내 주요 시설물 전반에 대한 점검과 보수를 완료했다. 또한 붕어섬 생태공원에 2월 말부터 팬지, 아네모네, 수선화 등 17종 3만여 2026-02-22 10:42
  • 교실 넘어 세계로…2026년 전북형 국제교류 시동
    '교실 넘어 세계로'…2026년 전북형 국제교류 '시동'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세계시민으로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 국제교류 활성화 기본계획’을 수립, 전북만의 특색 있는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북교육청은 ‘세상을 잇고 미래를 여는 공존과 성장의 전북형 글로벌 교육’을 올해 국제교류 비전으로 삼아 학생 주도성과 교육과정 연계성을 강화한 실질적인 국제교류를 대폭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우선 한국어 교육을 매개로 한 국제교류사업 활성화로 ‘K-에듀’를 확산해 나간다 2026-02-22 10:40
  • 강릉해양경찰서, 동해중부 앞바다 풍랑주의보에 따른 안전사고 위험예보 주의보 발령
    강릉해양경찰서, 동해중부 앞바다 풍랑주의보에 따른 안전사고 위험예보 "주의보" 발령 강릉해양경찰서는 21일 오후 6시부터 기상특보 해제 시까지 동해중부 앞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이 위험예보제는 ‘연안사고 안전관리규정’에 근거해 기상악화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가 반복·지속되는 특정 위험구역에서 국민에게 미리 알리는 제도로, 위험 단계는 ‘관심’에서 ‘주의보’, ‘경보’ 순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22일 오전 동해중부 바다엔 바람이 초속 2026-02-22 10:37
  • 완주군, 상반기 전기차 210대 보급 시동
    완주군, 상반기 전기차 210대 보급 시동 전북 완주군이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총 322대의 전기자동차를 보급하기로 하고, 우선 상반기 물량인 210대(승용 160대, 화물 50대)에 대한 본격적인 지원을 시작한다. 군은 올해 총사업비 43억2900만 원을 투입해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전체 보급 계획인 322대(승용 237대, 화물 85대) 가운데 상반기 집행분을 제외한 나머지 물량은 하반기 추경 예산 확보 상황에 맞춰 추진 규모를 확정할 계획이다. 지원금액은 자동차의 성능 등에 따라 차종별 차등 지원되고, 승용은 최대 2026-02-22 10:37
  • 예산 대술면 산불 진화 완료…일상으로 복귀
    예산 대술면 산불 진화 완료…"일상으로 복귀" 충남 예산군 대술면 송석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진화가 완료됐다. 22일 예산군은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이날 오전 10시 대술면 송석리 산불 진화 완료했다"며 "인근 주민은 일상생활로 복귀 바란다"고 밝혔다. 2026-02-22 10:34
  • 경남 함양 산불, 이틀째 확산…진화율 28%
    경남 함양 산불, 이틀째 확산…"진화율 28%" 경남도는 지난 21일 오후 9시 14분께 함양군 마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이어지는 가운데 주불 진화에 주력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함양 산불 진화율은 전날 오후 10시 55분께 70% 상당까지 올랐지만, 이날 오전 4시께 28% 수준으로 떨어졌다. 그러나 현장에 초속 5m의 강풍이 부는 데다 급경사 지형으로 야간 진화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이날 오전 4시 산불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화재 진압 활동을 벌이고 있다. 대응 1단계는 피해 면적이 10∼100㏊일 경우 발 2026-02-22 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