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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법원 "한덕수, 대통령기록물 관리법 위반 혐의 유죄" 법원 "한덕수, 대통령기록물 관리법 위반 혐의 유죄" 2026-01-21 14:47 -
[속보] 법원 "한덕수, 허위공문서 행사 혐의 무죄" 법원 "한덕수, 허위공문서 행사 혐의 무죄" 2026-01-21 14:46 -
[속보] 법원 "한덕수, 사후 계엄선포문 관련 허위공문서 작성 유죄 인정" 법원 "한덕수, 사후 계엄선포문 관련 허위공문서 작성 유죄 인정" 2026-01-21 14:43 -
[속보] 법원 "한덕수, 국헌문란 목적과 폭동 인식 있었다고 인정돼" 법원 "한덕수, 국헌문란 목적과 폭동 인식 있었다고 인정돼" 2026-01-21 14:41 -
청양 6층 모텔서 화재… 용접 작업 중 불티 원인 추정 21일 오후 1시 7분께 충남 청양군 청양읍의 한 6층짜리 모텔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 19명과 장비 13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약 3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 당시 모텔에 투숙객은 없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건물 외벽에서 진행 중이던 용접 작업 과정에서 발생한 불티가 번지면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026-01-21 14:41 -
[속보] 법원 "한덕수, 계엄해제 심의 국무회의 지연했다고 보긴 어려워" 법원 "한덕수, 계엄해제 심의 국무회의 지연했다고 보긴 어려워" 2026-01-21 14:36 -
[속보] 법원 "한덕수, 국무총리 의무 다했다면 내란 방지할 수 있었을 것" 법원 "한덕수, 국무총리 의무 다했다면 내란 방지할 수 있었을 것" 2026-01-21 14:32 -
[속보] 법원 "한덕수, 이상민 단전·단수 조치도 수용" 법원 "한덕수, 이상민 단전·단수 조치도 수용" 2026-01-21 14:31 -
"방어였다" 주장했지만…'일타강사' 남편 살해한 아내 징역 25년 수원지법 평택지원 형사1부는 21일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A씨가 술을 마시던 중 다툼 과정에서 남편이 흉기를 들고 위협해 방어 차원에서 술병을 휘둘렀을 뿐 살인의 고의는 없었다고 주장한 데 대해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무게 약 2.7kg에 달하는 담금주병으로 머리를 강하게 여러 차례 가격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인식할 수 있었던 상황이라고 판단했다. 법의학 교수의 자문 의견서와 부검 감정서에 따르면 피해자는 담금주병으로 최소 4회에서 2026-01-21 14:31 -
[속보] 법원 "한덕수, 계엄 국무회의서 반대한다고 말 안 해" 법원 "한덕수, 계엄 국무회의서 반대한다고 말 안 해" 2026-01-21 14:26 -
[속보] 법원 "尹, 실질적 국무회의 심의 없이 비상계엄 일방 선포" 법원 "尹, 실질적 국무회의 심의 없이 비상계엄 일방 선포" 2026-01-21 14:25 -
[속보] 법원 "한덕수, 국무회의 외형 갖추게 해 내란 중요임무 종사" 법원 "한덕수, 국무회의 외형 갖추게 해 내란 중요임무 종사" 2026-01-21 14:22 -
[속보] 법원 "12·3 비상계엄 선포·포고령 발령, 내란에 해당" 법원 "12·3 비상계엄 선포·포고령 발령, 내란에 해당" 2026-01-21 14:17 -
[속보] 법원 "한덕수,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 인정" 법원 "한덕수,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 인정" 2026-01-21 14:06 -
[속보] 한덕수, '내란 우두머리 방조' 1심 선고공판 시작 한덕수, '내란 우두머리 방조' 1심 선고공판 시작 2026-01-21 14:02 -
[속보] '김병기 최측근' 이지희 동작구의회 부의장, 경찰 출석…'묵묵부답' '김병기 최측근' 이지희 동작구의회 부의장, 경찰 출석…'묵묵부답' 2026-01-21 13:54 -
[속보] 한덕수, 1심 선고 앞두고 법원 출석…'묵묵부답' 한덕수, 1심 선고 앞두고 법원 출석…'묵묵부답' 2026-01-21 13:49 -
청주 오창읍 불화수소 누출 사고, 특이사항 없어…"일상생활 복귀 바란다" 충북 청주시 오창읍에서 불화수소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현장을 점검했으나,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청주시는 21일 "금일 오전 8시 40분께 오창읍 후기리 271 일원 불화수소 누출 사고 관련 현장 점검 결과 특이사항이 없었다"는 내용이 담긴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인근 주민은 일상생활 복귀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1-21 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