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동계올림픽
  • [2026 밀라노] 구아이링, 빅에어 은메달…올림픽 통산 5번째 메달
    [2026 밀라노] 구아이링, 빅에어 은메달…올림픽 통산 5번째 메달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최대 스타로 주목받았던 구아이링(중국)이 금메달 대신 기록으로 의미를 더했다. 여자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 가운데 처음으로 올림픽 통산 5번째 메달을 채우면서다. 구아이링은 1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프리스타일 스키 빅에어 결선에서 179점을 기록해 메건 올덤(캐나다·180.75점)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했다. 경기 뒤 그는 "메달을 5개나 땄다는 것이 정말 자랑스럽다. 특별한 느낌이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아이링은 2022년 2026-02-18 00:52
  • [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2026 밀라노] 쇼트트랙 김길리, 여자 1000m 동메달…한국 6번째 메달 外
    [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쇼트트랙 김길리, 여자 1000m 동메달…한국 6번째 메달 外 ​​​​​​​쇼트트랙 김길리, 여자 1000m 동메달…한국 6번째 메달 김길리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28초614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산드라 펠제부르, 코트니 사로에 이어 3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한국 선수단에 이번 대회 6번째 메달을 안겼다. 김길리는 준준결승에서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준결승에 올랐고 준결승에서는 하너 데스멋의 접촉으로 넘어졌지만 페널티 판정에 따른 어드밴스로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도 초반 최하위로 출발 2026-02-16 21:45
  • [2026 밀라노] 봅슬레이 2인승 김진수팀, 1·2차 12위…석영진팀 19위
    [2026 밀라노] 봅슬레이 2인승 김진수팀, 1·2차 12위…석영진팀 19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선 봅슬레이 남자 2인승의 '김진수 팀'과 '석영진 팀'이 1·2차 시기에서 10위 밖에 자리했다. 파일럿 김진수, 브레이크맨 김형근(이상 강원도청)으로 구성된 김진수 팀은 16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2인승 1·2차 시기에서 합계 1분51초69로 26개 팀 중 12위에 올랐다. 김진수 팀은 지난해 11월 이번 올림픽 경기가 열리는 코르티나 트랙에서 열린 시즌 첫 월드컵에서 4위에 오르며 기대를 모았다. 2026-02-16 21:29
  • [2026 밀라노] 쇼트트랙 김길리, 여자 1000m 동메달…한국 6번째 메달
    [2026 밀라노] 쇼트트랙 김길리, 여자 1000m 동메달…한국 6번째 메달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김길리(성남시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길리는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28초614의 기록으로 산드라 펠제부르(네덜란드), 코트니 사로(캐나다)에 이어 3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해 대한민국 선수단에 이번 대회 6번째 메달을 안겨줬다. 한국은 8일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김상겸(하이원·은메달), 10일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유승은(성복고·동메달) 2026-02-16 21:24
  • [2026 밀라노] 김길리, 어드밴스로 여자 1000m 결승행…최민정 순위결정전
    [2026 밀라노] 김길리, 어드밴스로 여자 1000m 결승행…최민정 순위결정전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김길리(성남시청)가 어드밴스 판정을 받아 여자 1000m 결승에 진출했다. 최민정(성남시청)은 결승 진출에는 실패해 순위결정전에 나섰고, 노도희(화성시청)는 준준결선에서 탈락했다. 김길리는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경기에서 어드밴스 판정을 받아 결승행 티켓을 확보했다. 앞서 준준결선에서는 1분29초068의 기록으로 조 2위를 차지하며 준결선에 올랐고 이후 경기 상황에 따른 심판 판정으로 결승 진출이 확정됐다. 2026-02-16 20:26
  • [2026 밀라노] 남자 쇼트트랙 임종언·황대헌, 남자 500m 예선 동반 탈락
    [2026 밀라노] 남자 쇼트트랙 임종언·황대헌, 남자 500m 예선 동반 탈락 한국 남자 쇼트트랙의 임종언과 황대헌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m 예선에서 나란히 탈락했다. 앞서 임종언은 남자 1000m 동메달, 황대헌은 남자 1500m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두 선수는 개인전 일정을 마치고 남자 계주에서 추가 메달 사냥에 나선다. 임종언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500m 예선 8조에서 41초289를 기록하며 3위에 그쳐 준준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8조 경기는 시작부터 치열했다. 첫 코너에서 나이얼 트레이시(영국)와 몸 2026-02-16 20:08
  • [2026 밀라노] 한국 첫 金 스노보드 최가온 귀국…"두쫀쿠·마라탕 먹고 싶어요"
    [2026 밀라노] '한국 첫 金' 스노보드 최가온 귀국…"두쫀쿠·마라탕 먹고 싶어요" 최가온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고 16일 귀국했다.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의 주인공인 최가온은 이날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입국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어제까지 밀라노에 있어서 실감이 나지 않았는데 한국에 들어와 환영을 받으니 더 실감 나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렇게 많이 와주실 줄 몰라 당황스럽고 부끄럽다"며 "그만큼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최가온은 지난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스노보드 여자 하프 2026-02-16 17:04
  • [2026 밀라노] 정승기-홍수정, 스켈레톤 혼성 단체전 11위…모든 일정 마무리
    [2026 밀라노] 정승기-홍수정, 스켈레톤 혼성 단체전 11위…모든 일정 마무리 스켈레톤 국가대표 정승기(27·강원도청)와 홍수정(25·경기연맹)이 이번 올림픽에서 처음 도입된 혼성 단체전을 11위로 마쳤다. 정승기·홍수정 조는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켈레톤 혼성 단체전에서 합계 2분 01초 45를 기록, 전체 15개 팀 중 11위에 올랐다. 스켈레톤 혼성 단체전은 여자 선수가 먼저 주행한 뒤 남자 선수의 기록을 합산해 순위를 가리는 종목이다. 첫 주자로 나선 홍수정은 스타트 반응 속 2026-02-16 04:32
  • [2026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노메달...김민선 14위 이나현 10위
    [2026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노메달'...김민선 14위 이나현 10위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의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과 기대주 이나현(한국체대)이 주종목인 500m에서 아쉽게 메달 사냥에 실패했다. 김민선은 16일 오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서 38초01의 기록으로 14위에 머물렀다. 함께 출전한 '신성' 이나현은 37초86을 기록하며 10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2018 평창 올림픽(16위)·2022 베이징 올림픽(7위)에 이어 김민선의 세 번째 올림픽 도전이 2026-02-16 02:04
  • [2026 밀라노] 여자 컬링, 일본 7-5로 꺾고 3승 2패…4강 경쟁 이어가
    [2026 밀라노] 여자 컬링, 일본 7-5로 꺾고 3승 2패…4강 경쟁 이어가 대한민국 여자 컬링 대표팀 '5G'(경기도청)가 일본을 꺾고 라운드로빈 전적 3승 2패를 기록했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대표팀은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라운드로빈 5차전에서 일본을 7-5로 이겼다. 이로써 한국은 총 9경기 중 5경기를 치른 시점에서 3승 2패를 기록하며 4강 진출 경쟁을 이어가게 됐다. 경기 초반은 한국이 점수를 쌓아나갔다. 2 2026-02-16 01:27
  • [2026 밀라노] 빅에어 동메달 유승은,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예선 3위로 결선행
    [2026 밀라노] '빅에어 동메달' 유승은,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예선 3위로 결선행 '여고생 스노보더' 유승은(18·성복고)이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 진출에 성공하며 대회 두 번째 메달 도전을 이어간다. 유승은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예선에서 76.80점을 기록, 전체 30명 중 3위로 상위 12명에게 주어지는 결선 티켓을 따냈다. 유승은은 1차 시기에서 백사이드 540도 회전 멜론 그랩과 백사이드 720도 뮤트 그랩 등을 깔끔하게 성공시키며 76.80점을 받았다. 2차 시기에서는 초반 2026-02-16 01:11
  • [2026 밀라노] 귀화 태극전사 압바꾸모바, 바이애슬론 여자 10㎞ 추적 55위
    [2026 밀라노] '귀화 태극전사' 압바꾸모바, 바이애슬론 여자 10㎞ 추적 55위 귀화 국가대표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35)가 바이애슬론 여자 10km 추적 경기를 55위로 마쳤다. 압바꾸모바는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안테르셀바 바이애슬론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10km 추적 경기에서 35분 33초 0을 기록, 완주한 58명의 선수 중 55위를 기록했다. 전날 열린 스프린트에서 58위에 올라 60위까지 주어지는 추적 출전권을 얻은 압바꾸모바는 규정에 따라 하위권에서 레이스를 시작했다. 이날 사격에서는 엎드려쏴와 서서쏴에서 각각 1발씩, 총 2발을 놓치며 2026-02-16 00:27
  • [2026 밀라노] 황대헌, 쇼트트랙 男 1500m 은메달…세 개 대회 연속 입상(종합)
    [2026 밀라노] 황대헌, 쇼트트랙 男 1500m 은메달…세 개 대회 연속 입상(종합) 남자 쇼트트랙 황대헌(강원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1500m 은메달을 획득하면서 자신의 올림픽 메달 갯수를 네 개(금 1, 은 3)로 늘렸다. 황대헌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12초304로 아홉 명 중 2위를 기록했다. 2022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건 황대헌은 이번 대회에선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아울러 그는 2018년 평창 대회 남자 500m 은메달, 2022 베이징 대회 남자 1500m 금메달, 남자 5000 2026-02-15 07:52
  • [2026 밀라노] 여자 컬링 대표팀, 덴마크에 덜미…라운드로빈 2승 2패
    [2026 밀라노] 여자 컬링 대표팀, 덴마크에 덜미…라운드로빈 2승 2패 세계랭킹 3위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경기도청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라운드로빈 연승 행진이 멈췄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대표팀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 여자 컬링 라운드로빈 4차전에서 덴마크에 3대 6으로 졌다. 1차전에서 미국에 패한 한국은 2차전에서 개최국 이탈리아를 꺾은 데 이어 2022 베이징 대회 우승국인 영국까지 완파하면서 기세를 끌어올렸다. 그러나 4 2026-02-15 07:15
  • [2026 밀라노] 쇼트트랙 황대헌, 男 1500m 은메달 획득
    [2026 밀라노] 쇼트트랙 황대헌, 男 1500m 은메달 획득 남자 쇼트트랙 황대헌(강원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1500m 은메달을 획득했다. 황대헌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12초304로 아홉 명 중 2위를 기록했다. 2022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건 황대헌은 이번 대회에선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금메달은 옌스 판트바우트(네덜란드)에게 돌아갔다. 생애 첫 올림픽 무대를 밟은 신동민(화성시청)은 4위로 레이스를 마치며 아쉽게 메달을 놓쳤다. 2026-02-15 06:57
  • [속보] [2026 밀라노] 쇼트트랙 황대헌, 男 1500m 은메달 획득
  • ​​​​​​​[2026 밀라노] 한국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 진출…8년 만의 金 도전
    [2026 밀라노] ​​​​​​​한국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 진출…8년 만의 金 도전 한국 여자 쇼트트랙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 진출했다.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심석희(서울시청), 이소연(스포츠토토)으로 구성된 한국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준결승 2조에서 4분04초72를 기록하며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대표팀 주장 최민정의 활약이 빛났다. 출발 이후 캐나다에 이어 2위로 달리던 한국은 결승선 10바퀴를 남기고 최민정이 안쪽으로 파고들어 1위로 올라섰다. 하지 2026-02-15 06:43
  • [2026 밀라노] 여자 스켈레톤 홍수정, 생애 첫 올림픽 개인전서 22위
    [2026 밀라노] 여자 스켈레톤 홍수정, 생애 첫 올림픽 개인전서 22위 한국 여자 스켈레톤의 홍수정(경기연맹)이 생애 첫 올림픽 개인전 무대에서 22위를 기록했다. 홍수정은 15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스켈레톤 경기에서 1~4차 시기 주행 합계 3분54초73을 마크했다. 한국 여자 스켈레톤 선수로는 유일하게 이번 대회에 출전한 홍수정은 25명 중 22위로 대회를 마쳤다. 홍수정은 1차 시기 58초88, 2차 시기 58초45를 기록했다. 3~4차 시기에서 기록 단축을 노렸으나, 큰 반등을 이뤄내진 못했다. 3차 시기 58초73, 2026-02-15 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