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원 기자의 최신 기사

  • 울산 중구 2층 주택서 불…"20대 거주자 숨져" 28일 오후 6시께 울산 중구 남외동의 한 2층짜리 주택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약 19분 만에 불을 모두 진화했다. 이 불로 해당 주택 거주자로 추정되는 20대 1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와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27일전
  • '다주택자' 장동혁 "2억 오피스텔 매물, 보러 오는 이 없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이재명 대통령이 부부 공동 소유의 경기 성남시 분당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은 가운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여의도 오피스텔을 매도 중이지만 팔리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28일 페이스북에 “대통령은 29억원에 분당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으셨는데, 2억원도 채 안 되는 제 여의도 오피스텔은 팔려고 내놓아도 보러 오시는 분도 안 계신다”며 “누구처럼 똘똘한 한 채가
    27일전
  • 대전 한국화학연구원 서버실 화재…"서버랙 2개 소실" 28일 오후 4시 25분께 대전 유성구에 있는 한국화학연구원 2층 전산 서버실에서 불이 났다. 연구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약 27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전산용 서버랙 2개가 소실된 것으로 파악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27일전
  • "와인 마시다 쓰러졌다" 신고도…'모텔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심의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 피의자로 지목된 여성 김모씨가 지난해에도 유사한 상황에 연루된 정황이 확인돼 경찰이 추가 조사에 나섰다. 27일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25일 오후 5시 41분께 김씨의 전화번호로 119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신고자는 “같이 음식점에 와서 화이트 와인을 마
    27일전
  • "택시비 내라" 했더니 무차별 폭행… 50대 기사 '뇌출혈' 진단 술에 취해 잠든 승객에게 택시 요금을 요구했다가 무차별 폭행을 당한 50대 택시 기사의 사연이 전해졌다. 26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택시 기사 A씨는 지난 18일 서울 강남 일대에서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남성 B씨를 태웠다. B씨는 택시에 탑승하자마자 술에 취한 상태로 뒷좌석에서 잠이 들었다. 목적지인 경기 구리시의 한 주택가에 도착한 뒤 A씨가 택시 요금 2만800
    27일전
  • 서초역 상가 3층서 화재 발생… "원인 조사 중" 화재 현장. 서울 서초구 서초역 인근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1명이 연기를 흡입했다. 28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5분께 서울 서초구 서초역 인근 7층짜리 상가 건물 3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1명이 연기를 흡입해 치료를 받고 있으며, 현재까지 추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건물 내 대피 인원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인력 96명과 차량 14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
    27일전
  • 클리오, 조선 우아함 담은 '26SS 국가유산청 콜라보 왕실 에디션' 공개 메이크업 브랜드 클리오(대표 한현옥)가 국가유산청(청장 허민)과 손잡고 조선 왕실의 고귀한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두 번째 협업 라인업인 왕실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번 에디션은 킬 커버 파운웨어 쿠션, 뮤즈 마스터 팔레트, 크리스탈 글램 틴트, 킬 래쉬 수퍼프루프 마스카라 롱 컬링 등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4종으로 구성되었다. 클리오의 앰버서더 올데이 프로젝트는 26SS 시즌을 맞아 왕실 에디션 제품을 활용한 새로운 화보
    28일전
  • 양평 전원주택단지 인근 야산 화재…"헬기 8대 긴급 투입" 화재현장 27일 오후 3시 34분께 경기 양평군 서종면 수능리 전원주택단지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과 소방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청과 경기소방본부는 헬기 8대를 비롯해 장비 15대, 인력 38명을 투입해 불길을 잡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당국은 주불을 진화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28일전
  • 유럽 뒤흔든 분유 공포… 아기 3명 사망, 중국산 원료 오염 드러나 유아용 분유 작년 말과 올해 초 유럽에서 아기 3명이 사망한 분유 오염 사태의 원인이 중국산 원료로 드러나면서 유럽연합(EU)이 통관 검역을 강화하기로 했다. 25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해당 사태는 지난해 12월 처음 발견됐다. 이후 네슬레, 다논, 락탈리스 등 유럽에 본사를 둔 식품기업들이 일부 EU 회원국을 포함해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관련 제품을 리콜했다. 사망한 유아 3명은 프랑스에서 리콜 대상
    28일전
  • '반포대교 추락' 운전자, 담요 뒤집어쓴 채 휠체어 출석…구속 갈림길 포르쉐 운전자 약물에 취한 상태로 차량을 몰다 한강 둔치로 추락한 30대 여성 운전자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27일 오후 결정된다. 서울서부지법은 27일 오전 도로교통법상 약물운전 혐의 등을 받는 30대 여성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었다. A씨는 이날 오전 10시 17분께 휠체어를 탄 채 담요를 뒤집어쓰고 법원에 출석했다. 그는 ‘프로포폴과 주사기를 어디서 구했는지’,
    28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