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희 기자의 최신 기사

  • 양주 아파트 거실 이불 속에서 1m 넘는 뱀 발견…"변기나 배수관 타고 온 듯" 경기도 양주시의 한 아파트 세대 내 거실에서 뱀이 발견됐다. 2일 연합뉴스와 제보자,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3분께 양주시 덕계동의 한 아파트 세대 내 거실에서 길이 약 1m가 넘는 뱀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다행히 뱀에 의해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자는 "해당 뱀이 자신의 집에서 기르던 것은 아니며, 주로 애완용으로 사육되는 블랙 킹스네이크로 보였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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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부고> ▲ 김재연씨 별세, 이병태·병선·미경·병철씨 모친상, 오동훈씨(경기신문 편집부장) 장모상 = 1일, 부산 중앙U병원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3일 오전 5시 30분, 장지 부산영락공원, ☎ 051-201-0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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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인사> ◇한미그룹 △한미약품 승진 ▷부사장 김나영 최인영 ▷이사 최재혁 △한미사이언스 승진 ▷전무 신준섭 ▷상무 맹지웅 ▷상무보 이준원 ◇강원일보  ▷미디어총괄본부장 상무이사 유병욱 ▷출판기획본부장 이사 김석만 ▷서울본부장 심은석 ▷출판기획본부 국장 윤선주 ▷편집국 강릉주재 국장대우 정익기 ▷마케팅본부 광고영업부 국장대우 이흥주 ▷마케팅본부 원주본부 국장대우 박영규 ▷편집국 동해주재 부국장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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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만원 양갱 논란' 조민아, 11년 만에 사과…"세상물정 몰랐다"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과거 양갱 사건에 대해 사과했다. 1일 유튜브 채널 개관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이 결혼식에 조민아만 안 부른 이유(+조민아 집 최초 공개, 아들 강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조민아는 서인영 집에 방문해 "난 내가 팬도 없고 안티도 없다고 생각했다"고 말했자 서인영은 "너 양갱 때문에 안티있었다"고 했다. 2015년 빵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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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아들들 배재고 보내야 하나"…수영선수 조희연 SNS 글 '논란'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광주제일고 선수들을 혐오성 짙은 '스타벅스' 응원으로 조롱한 배재고 야구부가 출전 정지를 받은 가운데, 아시안게임 여자 수영 금메달리스트 조희연이 배재고등학교를 언급하는 글을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조희연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스레드 계정에 "우리 아들들 배재고 보내러 서울로 이사 가야 하나"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달 2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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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서울 지하철 1호선 시청역서 전장연 탑승시위…"지각이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서울 지하철 1호선 시청역에서 탑승 시위 중이다.  지난 1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날 오전 8시 서울 지하철 1호선 시청역에서 '69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시위를 진행한다고 공지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또 지각했다" "남을 배려하는 게 맞는거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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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받아들이기 어렵다"…남아공전 빠진 이재성, 심경 밝혔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이재성이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이후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지난 1일 이재성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먼저 월드컵 기간 동안 저와 대표팀을 향해 진심 어린 응원과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도 함께 드린다"며 "승리의 기쁨이 아닌 패배의 아픔을 전해드리게 돼 정말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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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중미 월드컵] 잉글랜드, 콩고민주공화국에 2-1 역전승…멕시코와 16강 격돌 해리 케인 잉글랜드가 콩고민주공화국을 꺾었다. 2일(한국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잉글랜드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에 한 골을 먼저 내준 뒤 간판 골잡이 해리 케인의 멀티 골에 힘입어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전반 7분 콩고민주공화국의 브라이언 시펭가가 오른발 강슛으로 골을 넣었다.  이후 전반 30분 잉글랜드 벨링엄이 오른쪽 측면에서 예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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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해선 오늘 첫 열차부터 정상운행…"복구 공사 완료" 서해선 운행하는 ITX-마음 전기 공급 장애로 차질을 빚은 서해선의 열차 운행이 정상화됐다. 2일 고양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서해선 전기 복구공사가 완료되어 금일 첫차부터 열차 정상운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오후 6시 3분께 서해선 열차 운행이 일시적으로 중단돼 퇴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는 서해선 고양시 덕양구 능곡역에서 서울 김포공항역 방향 하행선에 전기 공급 장애가 발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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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석천 "배재고 학생들, 광주가서 사과하고 역사는 정확하게 공부해야" 방송인 홍석천이 고교야구대회에서 나온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의 5·18 민주화운동 조롱 발언에 대해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직접 광주를 찾아가서 사과해야 한다"고 밝혔다. 1일 홍석천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뉴스를 보고 솔직히 놀랐다. 학생들이 저러면 안 되는 것 아닌가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학교에서 사과문을 내고 사정을 설명하는 것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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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여주 점동면 청안리서 화재…"연기 다량 발생 중" 경기도 여주시 점동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일 여주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이날 오후 2시 10분경 여주시 점동면 청안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며 " 다량 연기발생 중이니 인근 주민께서는 주변 사람에게 사고를 알리고 사고발생 지역에서 먼 곳으로 대피하시기 바란다. 차량은 우회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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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세희의 SNS 속 세상] "중독 막아야" vs "현실성 없다"…청소년 SNS 금지법 논쟁 청소년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용을 제한하는 이른바 ‘청소년 SNS 금지법’을 둘러싸고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해외 일부 국가에서 16세 미만 청소년의 SNS 이용을 제한하거나 금지하는 움직임이 확산되면서 국내에서도 “아이들을 온라인 중독과 유해 콘텐츠로부터 보호해야 한다”는 의견과 “현실성이 떨어지고 과도한 통제”라는 반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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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태성, 배재고 논란에 "한국 교육 어디로 가고 있나" 한국사 강사 겸 방송인 최태성이 고교야구대회에서 나온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의 5·18 민주화운동 조롱 발언에 대해 자신의 목소리를 냈다. 1일 최태성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우리나라 근대 학문의 서막을 연 아펜젤러의 배재학당. 이 학교가 내세운 것은 섬김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벌어지는 모습 보며 저를 포함한 우리 기성세대는 과연 대한민국 교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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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부고> ▲박수광씨(전 충북 음성군수) 별세, 양금덕씨 배우자상, 박정훈(서울 송파갑 국회의원)·정민(전 EBS PD)·정용씨(티원 대표이사) 부친상, 차나연·홍혜림씨 시부상=1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실, 발인 3일 오전 8시 30분, 장지 음성 생극추모공원. ☎ 02-30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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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인사> ◇국세청 △과장급 전보 ▷서울지방국세청 국세외수입징수관리팀장 이동현 ▷중부지방국세청 국세외수입징수관리팀장 정성우 ▷부산지방국세청 국세외수입징수관리팀장 최만석 ◇하나증권 <승진> △상무대우 ▷법인주식영업실장 이상명 <인사> △부서장 신임 ▷법인국제영업실장 오태훈 ▷Credit사업실장 최현정 ▷외국인투자솔루션실장 김철 ▷연금컨설팅실장 이재용 ▷파생상품영업실장 김성준 ▷파생상품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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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인천김포고속도로 화물차 적재물 낙하 사고…"북청라IC~검단.양촌IC 통제" 인천김포고속도로 일부가 통제 중이다. 1일 인천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이날 오전 7시 44분경 북청라IC~검단.양촌IC 화물차 적재물 낙하 사고로 인해 해당구간 전면 통제 중"이라며 "교통정보를 확인하시고 북청라IC, 남청라IC로 우회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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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제일고에 '스벅 가야지' 구호 외친 배재고 또 사과문 올렸다…"부끄러운 마음" 고교야구 대회에서 지역 비하성으로 해석될 수 있는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을 빚은 배재고등학교가 두 번째 사과문을 게시했다. 지난달 30일 배재고는 홈페이지를 통해  "광주제일고등학교 야구부와 구성원들, 광주 시민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29일 청룡기 전국야구선수권대회 경기에서 배재고 선수들이 5·18 민주화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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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중미 월드컵] 노르웨이, 코트디부아르 2-1로 꺾고 브라질과 16강 격돌 노르웨이 선수들 노르웨이가 코트디부아르를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알링턴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노르웨이는 코트디부아르를 2-1로 꺾었다. 이날 전반 39분 노르웨이 안토니오 누사가 오른발 감아차기로 코트디부아르의 골망을 흔들었다. 이에 코트디부아르는 반격에 나섰고 후반 29분 아마드 디알로가 우측면에서 동료와 패스를 통해 수비진을 무너뜨렸다. 이후 왼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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