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치·나고야 AG] 남자 배구, 중국과 풀세트 접전 끝 패…8강서 '디펜딩 챔피언' 이란과 격돌
27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배구 예선 대한민국과 필리핀의 경기. 2세트에서 한국 선수들이 실점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한국 남자 배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중국에 패하며 조 2위로 8강에 올랐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
025일전
-
-
[아이치·나고야 AG] 여자 축구, 4강서 일본에 0-2 완패…사상 첫 결승행 좌절
29일 일본 시즈오카현 후쿠로이의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준결승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가 한국의 2대0 패배로 끝났다.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개최국 일본의 벽을 넘지 못했다.
신상우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29일 일본 시즈오카현 후쿠로이의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대회 여자
025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남자 핸드볼, 동메달결정전서 일본에 완패…2회 연속 '노메달'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핸드볼 동메달 결정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한국 김연빈이 수비수와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한국 남자 핸드볼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동메달 결정전에서 숙적 일본에 패배하며 시상대에 오르지 못했다.
한국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열린 대회 남자 핸드볼 동메달 결
025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역도 박혜정, 한국 新 작성하며 값진 銀 수확…2회 연속 메달
29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중소기업진흥회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역도 86㎏ 이상급 경기 결승. 한국 박혜정이 인상 3차 시기 133kg을 성공하고 있다.
한국 여자 역도 간판 박혜정(고양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신기록을 작성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혜정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중소기업진흥회관에서 열린 대회 역도 여자
025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OCA, 대회 남녀 MVP에 상금 3400만원 수여
19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깃발이 게양되고 있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무대를 가장 빛낸 남녀 최우수선수(MVP)에게 각각 2만5000달러(약 34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OCA는 29일 이번 대회 남녀 MVP를 1명씩 선정해 폐막일인 오는 10
025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OCA "e스포츠 퇴출설 사실무근…정식 종목 유지"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뿌요뿌요 챔피언스 한국과 일본의 결승전에서 한국 강동신과 일본 구리하라 유키가 대결하고 있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끝으로 e스포츠가 아시안게임에서 제외될 것이라는 일각의 의혹을 공식 부인했다. 정식 종목 지위를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025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장동환·김민성, 남자 복싱 동반 결승행…은메달 2개 확보
29일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의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복싱 남자 60㎏급 준결승 한국 장동환이 타지키스탄 아크말 우바이도프를 상대하고 있다.
남자 복싱 장동환과 김민성(이상 한국체대)이 나란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 무대에 진출하며 최소 은메달 2개를 확보했다.
장동환과 김민성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복싱
025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프레지던츠컵 마친 김주형 곧바로 나고야행…남자 골프 金 도전
김주형이 프레지던츠컵에서 맹활약을 펼친 직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일본으로 향했다. 생애 첫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김주형이 프레지던츠컵에서 맹활약을 펼친 직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일본으로 향했다. 생애 첫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김주형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메디나 컨트리클럽에서 막을
026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남자 400m 계주, 한국 신기록으로 銅…2회 연속 메달 획득
28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400m 계주 결선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대표팀이 기뻐하고 있다.
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실격 판정을 딛고 한국 신기록을 작성하며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서민준(서천군청),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 이재성(광주시
026일전
-
손흥민, 韓 A매치 최다골 타이 기록 달성했지만…한국은 우루과이에 1-4 완패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평가전. 한국 손흥민이 슛을 하고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캡틴' 손흥민(LAFC)이 한국 남자 축구 A매치 최다 골 타이기록을 세웠다. 하지만 이날 우루과이와 대결에서 완패하며 기록의 빛이 바랬다.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임시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
026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남자 하키, 일본에 3-2 역전승...조 2위로 4강 진출
한국 남자 하키대표팀.
한국 남자 하키대표팀이 일본에 역전승을 거두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 무대에 올랐다.
민태석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28일 일본 기후현 가카미가하라 그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남자 하키 조별리그 A조 최종 5차전에서 일본을 3대 2로 제압했다.
이로써 한국은 조별리그를 4승 1패(승점 12)로 마치며 조 2위를 확정했다. 각 조 상위 2개 팀에 주어
126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불모지서 스케이트보드 첫 金 캔 강준이…커지는 LA 올림픽 메달 기대감
레드불 선수 강준이.
한국 스케이트보드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건 강준이(서울영등포고)의 시선은 이제 2년 뒤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으로 향한다. 아시아 무대에서 가능성을 증명한 만큼 올림픽 메달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세계랭킹 7위 강준이는 지난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남자 스트리트 결
126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양궁 컴파운드, 남녀 개인전 출전 전원 8강행…강연서 '대회 신기록' 작성
28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16강 한국 강연서와 인도 조티 수레카 벤남의 경기. 한국 강연서가 화살을 쏘고 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컴파운드 양궁 국가대표팀이 남녀 개인전 8강에 전원 안착하며 전 종목 석권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
최용희와 김종호(이상 현대제
026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아시안게임 조직위 "욱일기 반입 금지 대상 아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경기장에 일본의 욱일기 반입을 막는 공식 안내판이 세워졌으나 설치 하루 만에 철거된 것으로 알려졌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장 입구에 '욱일기 반입 금지' 안내판이 설치됐다가 하루 만에 철거된 가운데 대회 조직위원회가 "욱일기는 금지 대상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28일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 등 현지
026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세팍타크로 여자 더블 銅…베트남에 패해 결승 진출 실패
28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세팍타크로 여자 더블 한국과 베트남 준결승 경기. 한국 한예지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한국 세팍타크로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더블(2인조) 종목 결승 진출에 실패해 동메달로 대회를 마쳤다.
한예지, 이민주(이상 부산환경공단), 김세영(충남체육회)으로 구성된 한국은 28일 일본
026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쿠라시 모수민, 78kg급 銀…한국 여자 선수 첫 메달
28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현 무도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쿠라시 여자 78kg급 준결승 대한민국 모수민과 인도 핀키 발하라의 경기. 대한민국 모수민(왼쪽)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모수민(한국체대)이 한국 여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쿠라시 시상대에 올랐다.
모수민은 28일 일본 아이치현 무도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쿠라시 여자 78kg급
026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다이빙 김영남, 남자 1m 스프링보드 韓 최초 은메달…中 독식 깼다
한국 남자 다이빙 베테랑 김영남(제주도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1m 스프링보드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한국 남자 다이빙 베테랑 김영남(제주도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1m 스프링보드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김영남은 28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다이빙 남자 1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1~6차 시기 합계 373.30점을 기록해 2위에
026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사격 여자 25m 권총 단체전 銀…봉서린, 개인전 결선 진출
사격 국가대표 봉서린이 10일 충북 진천군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미디어데이에서 훈련하고 있다.
한국 여자 사격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25m 권총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봉서린(광주시체육회), 오예진(IBK기업은행), 양지인(우리은행)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28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25m
026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서승재·김원호, 배드민턴 남자 복식 결승행 좌절…동메달로 마감
21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남자 단체전 16강 경기. 한국 서승재(오른쪽)와 김원호가 집중하고 있다.
배드민턴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서승재·김원호 조는 28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026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