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희 기자의 최신 기사

  • <오늘의 부고> ▲조명호씨 별세, 정명재씨 배우자상, 조한영(천안서부새마을금고 이사장)·용철·한민씨(한림대의료원 홍보국장) 부친상, 정유진·박지영씨 시부상=13일, 천안국빈장례식장 7호, 발인 15일 오전 8시 30분, 장지 천안추모공원. ☎ 041-578-0082 ▲홍홍표씨 별세, 성권씨(강원대병원 외과 과장) 부친상=14일, 강원대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16일 오전 8시, 장지 춘천시 서면 신매리 선영. ☎
    9일전
  • <오늘의 인사>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상임감사 이수호 ◇뉴스프리존 ▷광고마케팅부장 서원호 
    9일전
  • 검은 연기 가득한 울산 온산공단…인근 공사장 7000명 대피 울산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한 화학제품 제조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1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한 화학제품 제조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 중이다. 소방 당국은 오전 10시 4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200여명과 헬기 3대, 대용량방사포 차량 1대 등 장비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화재 당시 업체에 근로자 16명이 있었으나 모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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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구월동 흉기난동 20대 여성 피해자, 수술했지만 아직 의식 못 찾아 인천 구월동 대형 상업시설에서 벌어진 흉기 난동 사건으로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에 이송된 피해자는 아직 의식을 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13일 연합뉴스, 경찰, 가천대 길병원 등에 따르면 20대 여성 A씨는 B씨(59)가 휘두른 흉기에 심정지 상태로 길병원으로 옮겨져 응급 수술을 받았다. A씨는 응급 수술로 현재 심정지 상태에서 벗어났으나 현 중환자실 입원 중이다. 다만 아직 의식은 찾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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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자 던져 큰 피해 막았다"…인천 구월동 흉기난동범 제압한 20대 직장인 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50대 A씨가 흉기 난동을 부려 이용객 8명이 다친 가운데, 사건 현장에 있던 20대 직장인의 용기있는 행동으로 추가 피해를 막을 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13일 연합뉴스와 인천 남동경찰서 등에 따르면 살인미수 전력이 있는 A씨(59)는 이날 오후 1시 40분께 대형마트와 영화관 등이 입점해 있는 남동구 구월동 대형 상업시설 씨앤씨(see&see) 건물에서 불특정 다수의 시민을 향해 흉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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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컬레이터 타고 거꾸로 올라가"…인천 구월동 '흉기 난동' 현장 목격자 말 들어보니 인천 홈플러스 구월점 등이 입점해 있는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해 이용객 8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연합뉴스와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이용객 8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부상자는 20대 여성 2명, 30대 남성 1명, 40대 남녀 4명, 50대 여성 1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이들 중 20대 여성 1명은 심정지 상태에 빠져 수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나머지 부상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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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플러스 입점 인천 상업시설서 '흉기 난동'…7명 부상·1명 심정지 홈플러스 인천 구월점이 입점해 있는 대형 상업시설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다. 13일 연합뉴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9분께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에 위치한 홈플러스 입점 상업시설에서 칼부림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출동한 경찰은 칼부림을 한 남성 A씨를 체포했으나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또 경찰은 7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1명
    10일전
  • '2026 서울달리기' 대회서 20대 여성 사망…위원회 "황망한 소식" 서울 도심에서 열린 '2026 서울달리기' 마라톤 대회에서 숨진 여성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대학원생으로 알려졌다. 지난 12일 연합뉴스와 서울시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전 8시 49분께 서울 종로구 관철동 인근에서 마라톤 대회 참가자인 20대 여성 A씨가 쓰러졌다. A씨를 발견한 대회 관계자가 119에 신고했으며 현장에서 심폐소생술(CPR)을 했지만 A씨는 의식을 회복하지
    10일전
  • <오늘의 부고> ▲ 윤주열씨 별세, 박문학씨 배우자상, 희영·미선·수영·은민씨 부친상, 강부환·최원석(서울시 구로구 부구청장)·이흥수씨 장인상, 강범규·이주담·이주본·최승유·최지유·최민유·강은규씨 외조부상 = 12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2호실, 발인 14일 오전 11시, 장지 분당 시안추모공원. ☎ 02-30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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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전보 ▷도서관정책기획단장 김수정 ▷문화시설기획과장 김훈 ▷영상방송콘텐츠산업과장 김혜주 ▷해외홍보기획과장 김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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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중독 의심 증상 720명·91명 입원"…김제 지평선축제서 무슨 일이 김제 지평선축제를 방문했던 700여명이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12일 연합뉴스와 김제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지평선축제장을 방문한 뒤 식중독 의심 증상으로 신고한 방문객 수는 720명에 달한다.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열린 축제 마지막 날인 지난 5일 5명가량이 처음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를 한 데 이어 폐막 후 일주일이 지난 이날까지도 관련 신고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10일전
  • 가을야구 암표 집중단속…걸리면 벌금 1000만원 경찰이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을 틈타 암표상을 단속한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청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함께 오는 14일부터 서울·대구·전남광주·경기 수원 등 포스트시즌 경기가 열리는 야구장 일대에서 합동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또 암표 근절 캠페인과 함께 청소년 사이버도박,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등 범죄 예방 홍보도 진행할 예정이다. 그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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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상하지만 혼자 감수"…정웅인, 군기 반장 사건 입 열었다 배우 정웅인이 대학 시절 후배들을 괴롭혔다는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장진 감독과 정웅인이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학교 다닐 때 정웅인이 후배들을 괴롭혔다는 루머가 있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동기들이 예능 프로그램에 나가서 재미있게 하려다가 이게 와전이 됐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학교 다닐 때 그
    10일전
  • 피겨 차준환, 선수 활동 중단 선언…"오랜 고민 끝에 결정"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간판 차준환이 선수 생활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차준환은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난 시즌을 마친 뒤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정말 많은 생각과 고민을 했다"며 "오랜 고민 끝에 이번 시즌에는 국가대표 활동과 대회 출전을 이어가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청과의 계약도 서울시와 충분한 이야기를 나눈 끝에 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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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경화 "백악관 소통도 한계…고위급 협의는 답답할 정도" 강경화 주미한국대사는 한미 간 정보공유 제한 논란이 한미 외교에서 가장 풀기 어려운 현안이라고 밝혔다. 12일(현지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 대사는 이날 워싱턴 DC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미 관계의 어려운 현안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정보협력 관련해서 제일 많이 얘기되고 있다"고 했다. 이어 "(대미) 전략투자 문제가 (1호 프로젝트) 발표 전까지 가장 어려운 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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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티, 사우디 리야드 또 공격…연합군 "성공적 요격" 후티 반군이 12일(현지시간) 저녁 또다시 사우디 수도 리야드의 국제공항을 겨냥해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지만 연합군에 의해 요격됐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우디 주도 연합군의 대변인이자 사우디 국방부 대변인인 투르키 알말키는 소셜미디어 엑스(X)에 "테러 집단인 후티 민병대가 리야드를 향해 발사한 탄도미사일을 성공적으로 요격해 파괴했다"고 전했다. 앞서 사우디 당국은 리야드에 잠재적인 적대적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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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세희의 SNS 속 세상] "밤 10시에 청소기 돌리는 게 그렇게 잘못?"…아파트 '청소 시간' 놓고 갑론을박 "밤 10시에 청소기를 돌리는 것도 층간소음인가요?" 늦은 시간 아파트에서 청소기를 사용하는 문제를 두고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파트에서 오후 8시 30분경 청소기를 돌리는 게 개념 없는 짓이냐"라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청소기를 열심히 밀고 있는데 시끄럽다고 연락이 왔다. 오후 8시 30분이면 늦은 밤도 아닌데 그러
    11일전
  • <오늘의 부고> ▲김영자씨 별세, 윤경연(개인사업)·승필(신한은행 지점장)·승옥씨(채널에이 보도본부 디지털랩 선임기자) 모친상, 권미량(사회복지사)·고영신(경기교육청 장학사)·김수현씨(관세사) 시모상=12일, 전남광주 강진군 산림조합추모관 장례식장 3호실, 발인 14일 오전 9시. ☎061-430-5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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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인사> ◇한국기자협회 △승진 ▷사무총장 송상미 △전보 ▷기획위원 김동기 ◇재정경제부 △국장급 인사 ▷공공혁신심의관 장영규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장 이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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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송 중 장모 살해하고 부인 납치한 20대 "조사하면서 다 얘기할 것" 가정폭력·소송으로 별거하던 20대 남성이 아내를 찾아가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했다가 7시간 만에 붙잡혔다.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존속살해 및 납치 혐의로 20대 중반 남성 A씨를 강원도 양양군에서 긴급체포했다. A씨는 이날 오전 5시 38분께 아내 B씨가 피신해 있던 서울 송파구 처가를 찾아가 50대 장모를 흉기로 찌르고, 아내를 강제로 차량에 태워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11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