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선의 Beat 컷기사

  • [강민선의 Beat] Melancholia : 흐린 감정들 James Blake - Retrograde  James Blake는 영국 출신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로 전자음악과 소울·R&B를 결합한 독창적인 사운드를 전개한다. 2010년대 초반 덥스텝(Dubstep)과 포스트 덥스텝(Post-Dubstep) 신(Scene)에서 등장했으며 이
    3일전
    [강민선의 Beat] Melancholia : 흐린 감정들
  • [강민선의 Beat] DUNE : 황금빛 열기 The Prodigy - Breathe     The Prodigy는 1990년 영국에서 결성된 일렉트로닉 그룹으로 레이브(Rave) 문화와 록 에너지를 결합한 강렬한 사운드를 전개한다. 프로듀서 리엄 하울렛(Liam Howlett)을 중심으로 활동, 공격적인 비트와 거친 사운드 디자인
    16일전
    [강민선의 Beat] DUNE : 황금빛 열기
  • [강민선의 Beat] LOVE LETTER : 가장 선명한 계절 Disclosure - You & Me (Flume Remix)     Flume는 호주 출신 프로듀서이자 DJ로 2010년대 초반부터 전자음악 신(Scene)에서 빠르게 주목받기 시작했다. 감각적인 신스 디자인과 독창적인 비트 메이킹으로 ‘퓨처 베이스(Future Bass)
    18일전
    [강민선의 Beat] LOVE LETTER : 가장 선명한 계절
  • [강민선의 Beat] 봄날은 간다 : Live in Spring Maximilian Hecker - Summer Days in Bloom   Maximilian Hecker는 독일 출신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로 몽환적인 분위기의 드림팝과 앰비언트 팝 장르를 기반으로 활동한다. 데뷔 직후 2000년대 초반부터 유럽 인디 음악 신(Scene)에서 꾸준히 이름을 알렸으며 국내에서
    23일전
    [강민선의 Beat] 봄날은 간다 : Live in Sp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