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K-선명상 전 세계로 나갈 것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K-선명상 전 세계로 나갈 것" "K-선명상이 전 세계인의 마음 평안으로 나아가도록 노력하겠다."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14일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열린 조계종 신년 기자회견에서 "선명상이 '국민 마음 평안'과 '마음 안보'인 정신 문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할 것"이라며 이처럼 밝혔다. 진우스님은 이를 위해 "'국민 평안 선명상 중앙본부'를 설치 및 운영하겠다"며 "불자들뿐만 아니라 국민 모두가 일상에서 선명상을 실천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quo 2026-01-14 14:52
  • 아르코, 한국 문학 비평 공공 디지털 아카이브 신설
    아르코, 한국 문학 비평 공공 디지털 아카이브 신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아르코)는 2024년에 발표된 한국문학 비평 원고를 체계적으로 수집·정리한 ‘한국문학 비평 아카이브’를 문학광장 누리집을 통해 오픈한다고 14일 밝혔다. 한국문학 비평 아카이브는 그동안 문예지별로 개별 축적된 문학 비평을 한 곳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한 공공 디지털 아카이브다. 2024년 한 해 동안 문예지에 발표된 문학 비평 원고를 평론가·매체별로 정리해 제공함으로써, 한 해 동안 한국문학을 둘러싼 문학적 문제의식과 2026-01-14 14:08
  • 더 퍼스트 슬램덩크 일주일 간 리바이벌 상영 시작…특수 상영관서 만난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 일주일 간 리바이벌 상영 시작…특수 상영관서 만난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오늘(14일)부터 일주일 간 특수 포맷 한정 리바이벌 상영을 시작한다. 전국 제패를 꿈꾸는 북산고 농구부 5인방의 꿈과 열정, 멈추지 않는 도전을 그린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바로 오늘부터 CGV 아이맥스, 메가박스 돌비시네마, 롯데시네마 광음시네마 등 전국 50여 개 특수 포맷 상영관에서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 이번 리바이벌 상영은 개봉 3주년을 기념한 단 일주일 간의 이벤트 상영으로, 쟁쟁한 신작들 사이에서도 실시간 예매율 예매율 7위(1만369명)를 차지하며 2026-01-14 08:54
  •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 디지털 외사고 건립 본격 추진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 '디지털 외사고' 건립 본격 추진 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이하 실록박물관)은 오는 2028년까지 디지털 외사고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실록박물관은 지난 2025년 5월 강원 동남권 최초의 국립박물관으로 전관 개관했다. 이번에 건립을 추진하는 디지털 외사고는 강원도 평창군 오대산국립공원 박물관단지 내에 연면적 2795㎡ 규모(총사업비 194억 원)로 2028년까지 건축을 목표로 한다. 지난해 수립한 기본 계획을 토대로 올해 설계 등을 마무리한 뒤 내년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디지 2026-01-14 08:53
  • [산하기관 업무보고] 콘진원 게임·애니·방송 전략적 육성…유통 확대할 것
    [산하기관 업무보고] 콘진원 "게임·애니·방송 전략적 육성…유통 확대할 것" 문체부가 'K-컬처' 산업 육성을 국정 핵심 축으로 내건 가운데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26년을 겨냥한 중점 과제로 AI·IP 기반 미래 시장 선점, 핵심 장르 수출 드라이브, 정책금융 확대를 통한 산업 체질 강화를 제시했다. 문체부는 13일 서울 종로구 콘텐츠코리아랩(CKL) 기업지원센터에서 1차 소속·공공기관 업무보고를 열고 기관별 2026년 추진 과제와 후속 조치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에 나선 유현석 한국콘텐츠진흥원장 직무대행은 "콘텐츠 산업은 대한민국 수출의 핵심 동 2026-01-13 18:42
  • [산하기관 업무보고] K-컬처 300조 달성 방안은…관행깨기?
    [산하기관 업무보고] 'K-컬처' 300조 달성 방안은…관행깨기? 정부가 올해 K-컬처 300조원 시대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관행 깨기'부터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장관은 13일 서울 종로구 CKL 스테이지에서 열린 문체부 소속·공공기관 1차 업무보고에서 "하던대로 하는 게, 변하지 않는 게 가장 위험하다는 인식이 경각심으로 자리잡도록 하겠다"며 K-컬처 300조원 달성을 위해서는 관행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거듭 당부했다. 그는 "성과가 떨어지는 정책은 의미가 없다"며 "국민세금으로 헛돈을 쓰는 것이다. 문화부도 산하기관도 마 2026-01-13 18:34
  • [산하기관 업무보고] 영진위 한상준 위원장 2026년, 韓영화 생존·도약 가르는 분기점
    [산하기관 업무보고] 영진위 한상준 위원장 "2026년, 韓영화 생존·도약 가르는 분기점"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가 영상·영화 산업 회복을 위한 '심폐소생술'에 본격 착수한 가운데, 영화진흥위원회가 2026년을 기점으로 한국 영화 산업의 공급 확대와 수요 회복, 독립예술영화 기반 강화에 집중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3일 서울 종로구 콘텐츠코리아랩(CKL) 기업지원센터에서 1차 소속·공공기관 업무보고를 열고, 대통령 업무보고 후속 조치 점검에 나섰다. 이날 보고에 나선 한상준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은 "2026년은 한국 영화 산업의 생존과 재도약을 2026-01-13 18:08
  • 최휘영 장관 세금으로 헛돈 쓰지 마라…정책, 성과로 증명해야
    최휘영 장관 "세금으로 헛돈 쓰지 마라…정책, 성과로 증명해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장관이 문체부와 소속·공공기관에 관행에서 벗어날 것을 주문했다. 최 장관은 13일 서울 종로구 CKL 스테이지에서 열린 문체부 소속·공공기관 1차 업무보고에서 "하던대로 하는 게, 변하지 않는 게 가장 위험하다는 인식이 경각심으로 자리잡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진행된 업무보고에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콘텐츠진흥원, 영화진흥위원회, 한국관광공사, 대한체육회 등 총 18개 기관이 2026년 중점 추진 과제를 보고했다. 2026-01-13 1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