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KT "3G 서비스 종료하겠습니다"…과기정통부 "예측 가능한 일정 속 논의"스마트폰 시대를 열었던 3세대(3G) 이동통신이 퇴장 수순에 들어갈 전망이다. SK텔레콤(SKT)과 KT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3G 종료 정책 마련을 공식 건의했고 과기정통부 역시 이용자 보호를 전제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3일 서울 중구 SKT T타워에서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과 통신 3사(SKT·KT·LG유플러스) 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통신사들은 3G 종료 등을 건의했다.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