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캐나다 국방장관과 통화...'잠수함 사업 등 연대 희망'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4일 데이비드 맥귄티 캐나다 국방부 장관과 공조통화를 갖고 양국 간 주요 국방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양국 장관은 지난주 우리 해군의 3000톤급 잠수함인 ‘도산안창호함’의 캐나다 빅토리아 기지 기항과 이와 연계해 진행 중인 양국 해군의 연합협력훈련을 높이 평가했다. 두 장관은 이번 훈련이 양국 해군의 상호운용성을 한 단계 높이고,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겠다는 공동의 의지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