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알빠노" "노관심"... 배스킨라빈스 '젠더리빌' 논란 보니
베스킨라빈스 젠더리빌은 태아 성별에 따라 아이스크림(남자는 블루, 여자는 레드)을 담아서 공개하는 이벤트다. 다만 이같은 이벤트가 유행하자 모든 고객의 요구를 수용할 수 없는 매장 직원들의 볼멘 소리가 나오고 있다.
또 ▲가로로 층층이 쌓기, ▲사이즈 선택 후 맛 선택(성별에 따라), ▲중간층(성별 공개 메인 아이스크림) 안 보이게 위층 색으로 완전히 덮기, ▲가득 채우면 뚜껑에 아이스크림이 묻어 색이 노출될 수 있으니 평평하게 담기 등 일부 주문 팁까지 공유되며 매장 직원들의 피로도도 높아진 상태다.
이와 관련 한 누리꾼 A씨는 커뮤니티를 통해 "성별 쪽지 보여주고 색상대로 담아달라 했는데, 레인보우샤베트가 있었다. 전화해서 따지니 '젠더는 아이가 선택할 권리가 있다'고 하더라. 고소 가능한가?"라며 불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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