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아주캐스트
검색
전체메뉴
검색
중국
경제
마켓
정치
일반
옌타이
AI
AI기술
AI기업
AI정책
통신·방송
포털·게임
과학
산업
전자
자동차
중화학
조선·철강
항공
유통
제약·바이오
중기·벤처
방산
재테크
금융
증권
부동산
경제
경제·정책
경제일반
정치
대통령실
외교
북한·국방
국회
정당
일반
사회·전국
기획·취재
법원
검찰
사건·사고
전국
인사
부고
국제
경제·마켓
정치
일반
포토
포토뉴스
광화문갤러리
화보
문화·연예
문화
여행·레저
연예
스포츠
보도자료
랭킹뉴스
아주캐스트
디지털랩
기원상의 팩트체크
아주경제적인 1분
아주PICK
디지털랩 편성표
NNA가 본 아시아
Deep Insight
뉴스플러스
아주돋보기
기자뉴스
포럼·행사
ABC
아주프레스
아주로앤피
지면보기
구독신청
기사제보
Ajucast
유튜브 바로가기
8·13도 용산공원도 수도권…지방은 미분양 천차만별인데 처방은 '한 묶음'
정부의 주택정책 무게중심이 서울·수도권으로 빠르게 기울고 있다. 8·13 대책을 통해 수도권에 23만호 이상 추가 공급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서울 용산공원 일부 부지의 주택 공급 활용까지 논의되고 있다. 반면 지방은 지역마다 주택시장 상황이 크게 다른데도 여전히 ‘미분양 해소’라는 하나의 처방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기사보기
#미분양
#주택정책
#지방부동산
최신 아주캐스트
굿바이 잠실야구장…44년 추억 안고 마지막 인사
가을야구 암표 집중단속…걸리면 벌금 1000만원
'1200만 시대' 활짝 짝 연 프로야구…역대 최다 1277만 관중 신기록
대통령 방문에 용역 발주까지…6만호 태릉·용산·과천 공급은 여전히 안갯속
매매보다 더 뛴 서울 전셋값…성북·노원 등 동북권 전세난 심화
밥 먹는 순서, 혈당에 중요하다더니…새 연구가 밝혀낸 사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