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 피겨 신지아, 프리서 '개인 최고점 경신'…이해인도 시즌 최고점 한국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신지아(세화여고)와 이해인(고려대)이 생애 첫 올림픽에서 자신의 연기를 마음껏 펼쳤다. 신지아는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5.05점, 예술점수(PCS) 65.97점, 총점 141.02점을 받았다. 쇼트 프로그램 점수 65.66점을 합한 최종 총점 206.68점을 기록했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