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선언…"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그룹 CLC 출신 배우 권은빈이 연예계 활동을 마무리하고 일반인으로 살아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권은빈은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랜 고민 끝에 일반인의 삶을 살아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10대 때부터 시작한 활동을 이어오며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해 고민하게 됐다"며 "팬들의 사랑과 응원에 감사하지만 앞으로는 새로운 삶을 선택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