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매니저가 '목숨 살렸다'?…"논란 터져서 다행" 왜?
개그우먼 박나래가 매니저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의혹과 관련 "매니저들이 박나래를 살렸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매니저가 박나래 목숨 살렸다 생각'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게재됐다.
이나 해당 게시글 작성자 A씨는 "잘했다 잘못했다 그런 거 떠나서 약사 형님들은 아시겠지만 저 약이 진짜 쎈 약"이라며 앞서 디스패치가 보도한 우울증 치료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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