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애프터 시황] 이차전지 강세·반도체 약세…VI 발동도 '빈번' 한국거래소(KRX) 애프터마켓에서 이차전지주가 강세를 보이는 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는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애프터마켓 개장 초기 변동성완화장치(VI)가 정규장보다 빈번하게 발동하면서 변동성 관리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