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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이 콘텐츠를 만든다"…디즈니·스포티파이도 뛰어든 '2차 창작'
팬들의 2차 창작물이 원작 콘텐츠의 새로운 유입 경로로 떠오르고 있다. 네이버웹툰이 작가 동의를 기반으로 팬 창작을 지원해 원작 조회수 증가 효과를 확인한 데 이어, 디즈니와 스포티파이 등 글로벌 콘텐츠 기업들도 팬 창작물을 공식 생태계에 편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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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
#디즈니
#스포티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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