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유류할증료, 역사상 첫 33단계 구간...장거리 왕복시 100만원 'UP'
중동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5월 국제선 항공권에 부과되는 유류할증료가 역대 최고 단계인 33단계로 급등했다. 인천 출발 유럽, 미국 등 장거리 노선을 왕복할 경우 4월 대비 항공료가 100만 원 이상 오를 것으로 보인다.
16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5월 유류할증료 기준이 되는 올해 3월 16일∼4월 15일 싱가포르 항공유 평균값(MOPS)은 1갤런당 511.21센트(배럴당 214.71달러)로 총 33단계 중 최고 단계인 33단계(배럴당 470센트 이상)에 해당한다.
기사보기
![[아이치·나고야 AG] 펜싱 송세라 금메달 추가…종합 3위 유지](https://i.ytimg.com/vi/itNurasmq_U/maxresdefault.jpg)
![[아이치·나고야 AG] 부모 따라, 형제 따라… 대잇는 金맥 패밀리](https://i.ytimg.com/vi/MS3C2r-6jGY/maxresdefault.jpg)
![[갈 곳 없는 세입자] 전세난에 집 사려니…은행도 대출 셧다운](https://i.ytimg.com/vi/HAJb2IA71Bs/maxresdefault.jpg)

![[조용성의 현실중국] 美 제재에도 테슬라 결국 중국에서 로봇 부품 조달](https://i.ytimg.com/vi/smpBw-UxVw4/maxresdefault.jpg)
![[통신망 세대교체] 눈앞에 다가온 5G SA 서비스, 망 중립성 제도 손봐야](https://i.ytimg.com/vi/G1-1-3MFPOE/maxres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