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스마트폰 '소프트웨어 설계도' 소스코드 제출 요구…애플·삼성 등 반발"
인도 정부가 보안 강화를 명분으로 스마트폰 제조사들에 소프트웨어 설계도에 해당하는 소스코드 제출을 요구하고 주요 소프트웨어 변경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애플과 삼성전자 등 글로벌 업체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인도는 휴대전화 제조사들에게 스마트폰 소스코드를 정부와 공유하도록 하고, 주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시 사전 통보를 의무화하는 등 83개 항목의 스마트폰 보안 기준을 마련해 시행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기사보기
![[아이치·나고야 AG] 펜싱 송세라 금메달 추가…종합 3위 유지](https://i.ytimg.com/vi/itNurasmq_U/maxresdefault.jpg)
![[아이치·나고야 AG] 부모 따라, 형제 따라… 대잇는 金맥 패밀리](https://i.ytimg.com/vi/MS3C2r-6jGY/maxresdefault.jpg)
![[갈 곳 없는 세입자] 전세난에 집 사려니…은행도 대출 셧다운](https://i.ytimg.com/vi/HAJb2IA71Bs/maxresdefault.jpg)

![[조용성의 현실중국] 美 제재에도 테슬라 결국 중국에서 로봇 부품 조달](https://i.ytimg.com/vi/smpBw-UxVw4/maxresdefault.jpg)
![[통신망 세대교체] 눈앞에 다가온 5G SA 서비스, 망 중립성 제도 손봐야](https://i.ytimg.com/vi/G1-1-3MFPOE/maxres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