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사·고령화 해법 찾는다"…지역형 마이데이터 사업 키우는 개인정보위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가 마이데이터 활용 범위를 의료와 복지, 돌봄 서비스를 연결하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로 확대한다.
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개인정보위는 내년도 예산안에 지역 문제 해결형 마이데이터 사업을 반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고령화와 고독사, 의료 접근성 부족 등 지역별 현안을 마이데이터 기반 서비스와 연계하는 사업 모델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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