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취업자 10만8000명↑…청년 취업한파 여전
지난달 취업자 증가 폭이 10만명대를 겨우 넘기며 13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청년층 취업한파가 풀리지 않은 데다 60대 이상의 일자리 증가도 주춤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1일 국가데이터처의 2026년 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15~64세 고용률(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비교기준)은 전년 동월대비 0.4%포인트 상승한 69.2%로 나타났다. 반면 청년층(15~29세) 고용률은 43.6%로 지난해 1월보다 1.2%포인트 하락했다.
실업률은 4.1%로 전년 동월 대비 0.4%포인트 올랐으며 2개월 연속 4대를 보이고 있다. 청년층 실업률은 1년 전보다 0.8%포인트 오른 6.8%로 집계됐다.
기사보기


![[2026 밀라노] 김길리 넘어졌는데, 어쩔 수 없다고?…100달러 헌납 규정에 누리꾼 황당](https://i.ytimg.com/vi/aSGZiwS6BQI/maxres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