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아파트인데 8000만원 더?"…서울 전세, 신규 계약 부담 커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같은 아파트, 같은 면적이라도 새로 전세를 구하는 세입자의 보증금 부담이 크게 커지고 있다. 특히 서울에서는 신규 계약과 재계약 간 전세보증금 차이가 전용 84㎡ 기준 최대 8000만원까지 벌어졌다.
6일 직방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수도권 아파트 전세 거래를 분석한 결과 서울을 중심으로 신규 계약과 재계약 간 전세보증금 격차가 확대되고 있다.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