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코스피 7300 돌파, 李 정부 부동산 시장 안정 효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7300을 돌파하자 "경이로운 수치"라며 "한국 자본시장에 대한 신뢰가 회복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윤석열 정권 때 PBR(주가순자산비율)이 0.8이었는데, 지금은 2.0을 넘어가고 있다. 이렇게 코스피가 상승하는 것은 그만큼 국정이 안정돼 코리아 리스크가 사라졌다고 해석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에 대한 신뢰가 코스피 상승 작용을 일으키고 있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또 "이 대통령이 직접 페이스북을 통해 수차례 집값 안정에 대해 강력한 의지를 내비쳤다"면서 "부동산 시장 안정 효과가 코스피로 옮겨서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고 본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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