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녀가 연프에"…연애 예능 출연자 불륜 의혹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한 참가자가 과거 불륜 관계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0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40대 여성 A씨는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여성이 과거 남편의 불륜 상대였다”며 제보했다.
A씨는 결혼 후 전업주부로 생활해왔으며, 경제적 사정을 이유로 남편과 함께 좁은 평수의 집으로 이사한 뒤 부부 갈등이 심화됐다고 밝혔다. 이후 남편은 “못 살겠다”, “너 때문에 나간다”는 말을 남기고 가출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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