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아주캐스트
검색
전체메뉴
검색
중국
경제
마켓
정치
일반
옌타이
AI
AI기술
AI기업
AI정책
통신·방송
포털·게임
과학
산업
전자
자동차
중화학
조선·철강
항공
유통
제약·바이오
중기·벤처
재테크
금융
증권
부동산
경제
경제·정책
경제일반
정치
대통령실
외교
북한·국방
국회
정당
일반
사회
기획·취재
법원
검찰
사건·사고
일반
인사
부고
국제
경제·마켓
정치
일반
포토
포토뉴스
광화문갤러리
화보
문화·연예
문화
여행·레저
연예
스포츠
보도자료
경제
정치·사회
금융
증권
부동산
산업
성장·기업
IT·모바일
생활경제
지역
랭킹뉴스
아주캐스트
Focus Lab
기원상의 팩트체크
아주경제적인 1분
아주PICK
디지털랩 편성표
NNA가 본 아시아
Deep Insight
뉴스플러스
아주돋보기
기자뉴스
포럼·행사
ABC
아주프레스
아주로앤피
지면보기
구독신청
기사제보
Ajucast
유튜브 바로가기
[2026 밀라노] 17일간의 열전 마무리…"4년 뒤 알프스에서 만나요"
사상 첫 '분산 개최'로 열린 제25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17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92개 국가올림픽위원회(NOC) 2900여 명의 선수단이 여덟 개 종목 166개의 금메달을 놓고 치열하게 경쟁한 이번 대회는 2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화려한 막을 내렸다.
기사보기
#2026밀라노
#동계
#밀라노
#올림픽
최신 아주캐스트
컴투스, 자체 구축 플랫폼 확장 결실…하이브 '적용 게임 250개·파트너 158곳'
"기술이 곧 게임 완성도"…베일 벗은 펄어비스 '붉은사막' 모션 캡처 스튜디오
"딸 의대 꿈 위해, 5일 전 이사"...은마아파트 화재 10대 여학생 '참변'
K-콘텐츠 열풍에 김밥, 라면, 소주 등 K-푸드도 인기
"AI가 2028년 금융위기 부른다?"...월가 뒤흔든 가상 보고서 충격
[갤럭시 언팩 D-1] 현지인들 "갤럭시 굿" 엄지 척···삼성, S26 출격 준비 분주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