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는 졌지만 네이버는 웃었다...'치지직 494만' 월드컵 화력 확인 네이버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의 확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지난 25일 한국 대표팀이 마지막 조별리그 경기에서 패배했음에도 치지직의 최고 동시 접속자 수는 500만명에 달하면서다. 네이버는 월드컵 특수로 유입된 이용자를 스트리머 방송과 클립, e스포츠 중계 등으로 연결해 플랫폼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