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SK하이닉스 또 뚫었다…66억원 규모 검사장비 공급계약 반도체 검사장비 제조기업 미래산업이 또 다시 SK하이닉스에 대규모 장비공급을 한다. 지난 3월 22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에 이어 이번엔 66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따냈다. 올 상반기 SK하이닉스 공급계약만 88억원으로, 작년 연간 매출액의 20%에 육박하는 수준이다. 인공지능(AI) 반도체와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확대 흐름에 본격적으로 올라타고 있다는 분석이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