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쓰나미 속 신문 생존전략은? "기술 DNA 되찾고 신뢰 높여야" "저널리즘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기술 기업이란 언론사의 정체성을 회복해야 합니다." 김위근 퍼블리시 최고연구책임자는 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세미나 ‘신문 70년: 역사의 기록, 미래의 비전’에서 이처럼 말하며 “저널리즘은 뉴스와 기술 융합의 산물”이라고 밝혔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