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월드컵 첫 상대는 체코…덴마크 잡고 20년 만에 본선 진출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상대가 체코로 결정됐다. 체코는 1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의 에페트 아레나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유럽 지역 최종 플레이오프(PO) D조 결승에서 덴마크와 전·후반 90분을 1대 1, 연장전까지는 2대 2로 맞선 뒤 승부차기에서 3대 1로 이겼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