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처럼 배우는 AI 나올 수도"…카이스트, 인간 전두엽 학습 비밀 규명
인간의 뇌처럼 유연하고 안정적인 인공지능(AI)을 만들 수 있는 핵심 열쇠가 규명됐다. 사람처럼 갑작스러운 변화에도 곧바로 계획을 새로 세우고 목표를 조정하는 AI가 구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카이스트는 뇌인지과학과 이상완 교수 연구팀이 IBM AI 연구소와 함께 인간의 뇌가 목표 변화와 불확실한 상황을 처리하는 방식을 규명하고, 차세대 AI 강화학습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연구팀은 기존 강화학습 모델들이 목표가 바뀌는 상황에서는 안정성이 떨어지고, 환경이 불확실하면 유연성이 부족해지는 한계가 있지만 인간은 두 요소를 동시에 달성한다는 점을 집중했다.
기사보기



![[VC투자 승자독식] 될 회사에만 투자한다...투자건수는 3분의1 감소, 투자액은 2배](https://i.ytimg.com/vi/alW_D77kaUo/maxresdefault.jpg)
![[BTS 광화문 D-51] 방탄소년단 정국 세븐, 스포티파이 주간 차트서 장기 흥행](https://i.ytimg.com/vi/U6xSZscrmeU/maxresdefault.jpg)
![[종합] 美연준, 금리 3.50∼3.75%로 동결…인플레 여전히 높아](https://i.ytimg.com/vi/Rf2UF86FsT8/maxres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