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vs SK, HBM4 신규 공급 라인 증설 속도전 고대역폭메모리(HBM) 4세대 시장을 둘러싼 메모리 양강의 증설 경쟁이 본격화됐다. SK하이닉스가 용인 클러스터 1공장에 31조원 투자를 확정하며 조기 가동에 나선 가운데, 삼성전자도 평택 P4에 HBM4용 신규 D램 라인을 구축하며 맞불을 놨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