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아주캐스트
검색
전체메뉴
검색
중국
경제
마켓
정치
일반
옌타이
AI
AI기술
AI기업
AI정책
통신·방송
포털·게임
과학
산업
전자
자동차
중화학
조선·철강
항공
유통
제약·바이오
중기·벤처
방산
재테크
금융
증권
부동산
경제
경제·정책
경제일반
정치
대통령실
외교
북한·국방
국회
정당
일반
사회·전국
기획·취재
법원
검찰
사건·사고
전국
인사
부고
국제
경제·마켓
정치
일반
포토
포토뉴스
광화문갤러리
화보
문화·연예
문화
여행·레저
연예
스포츠
보도자료
랭킹뉴스
아주캐스트
디지털랩
기원상의 팩트체크
아주경제적인 1분
아주PICK
디지털랩 편성표
NNA가 본 아시아
Deep Insight
뉴스플러스
아주돋보기
기자뉴스
포럼·행사
ABC
아주프레스
아주로앤피
지면보기
구독신청
기사제보
Ajucast
유튜브 바로가기
LG, 주력 계열사 실적 줄줄이 부진… 계열사별 생존법 찾기 사활
LG그룹이 주요 계열사들의 잇따른 실적 부진에 대한 우려를 받고 있는 가운데 체질 개선이 단행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LG그룹 내 맏형인 LG전자는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 1094억원을 기록했다. 2016년 이후 9년 만의 분기 적자다. 가전 산업 특유의 '상고하저' 흐름에 미국 관세 타격, 중국과의 경쟁 심화 등이 맞물린 결과다.
기사보기
#LG
#LG에너지솔루션
#LG전자
최신 아주캐스트
네이버플러스, 쿠팡와우 잡으러 간다…멤버십 혜택 확대
유가 내렸는데 기름값은 그대로...정부, 석유 최고가격 낮춘다
[북중미 월드컵] 코트디부아르, 퀴라소 2-0 꺾고 32강 진출
['억' 소리 나는 AI 토큰 비용] 'AI 토큰 운영' 전략 뜬다
[북중미 월드컵] 에콰도르, 독일 2-1로 꺾었다…한국은 '비상'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카드 게임', 글로벌 마켓 'TCG플레이어' 론칭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