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10·15 대책은 임시조치…토허제 길게 끌 수 없어"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서울과 경기 12개 지역을 토지거래허가제 등 규제지역으로 묶은 10·15 대책에 "임시조치"라면서 "토허제를 길게 끌고 가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김 실장은 1일 공개된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6·27 대책이라는 강력한 수요 억제책을 했는데도 두어 달 후에 상승 압력이 현재화돼 (10·15라는) 임시 조치를 했다"고 전했다. 앞서 김 실장과 동아일보는 지난달 26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기사보기
![[아이치·나고야 AG] 펜싱 송세라 금메달 추가…종합 3위 유지](https://i.ytimg.com/vi/itNurasmq_U/maxresdefault.jpg)
![[아이치·나고야 AG] 부모 따라, 형제 따라… 대잇는 金맥 패밀리](https://i.ytimg.com/vi/MS3C2r-6jGY/maxresdefault.jpg)
![[갈 곳 없는 세입자] 전세난에 집 사려니…은행도 대출 셧다운](https://i.ytimg.com/vi/HAJb2IA71Bs/maxresdefault.jpg)

![[조용성의 현실중국] 美 제재에도 테슬라 결국 중국에서 로봇 부품 조달](https://i.ytimg.com/vi/smpBw-UxVw4/maxresdefault.jpg)
![[통신망 세대교체] 눈앞에 다가온 5G SA 서비스, 망 중립성 제도 손봐야](https://i.ytimg.com/vi/G1-1-3MFPOE/maxres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