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김환희, 결혼한다…"5월 18일, 인생 2막 시작" 뮤지컬 배우 김환희가 5월의 신부가 된다고 밝혔다. 14일 김환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환랑이분들께 가장 먼저 좋은 소식을 알려드리고자 처음으로 손편지를 써내려간다"라며 "오는 5월 18일, 저의 인생에 제2막을 시작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사람과 평생을 함께한다면 걱정도 즐거운 과정이겠다'라는 확신이 들었다"라며 "내가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랑을 같은 모양으로 꿈꾸며, 완벽하기보다 우리만의 가치관으로 예쁘고 건강한 삶을 만들어갈 수 있겠다고 느끼게 해준 분과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고 덧붙였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