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공급 부족 2028년까지"…삼성, 빅테크 5곳과 5년 장기계약 체결 삼성전자가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최대 5년 장기 공급 계약을 맺으며 안정적인 수익 구조 구축에 나섰다. 인공지능(AI) 인프라 확대로 반도체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삼성전자는 D램과 낸드플래시 모두 사상 최대 판매를 달성했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