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아주캐스트
검색
전체메뉴
검색
중국
경제
마켓
정치
일반
옌타이
AI
AI기술
AI기업
AI정책
통신·방송
포털·게임
과학
산업
전자
자동차
중화학
조선·철강
항공
유통
제약·바이오
중기·벤처
방산
재테크
금융
증권
부동산
경제
경제·정책
경제일반
정치
대통령실
외교
북한·국방
국회
정당
일반
사회·전국
기획·취재
법원
검찰
사건·사고
전국
인사
부고
국제
경제·마켓
정치
일반
포토
포토뉴스
광화문갤러리
화보
문화·연예
문화
여행·레저
연예
스포츠
보도자료
랭킹뉴스
아주캐스트
디지털랩
기원상의 팩트체크
아주경제적인 1분
아주PICK
디지털랩 편성표
NNA가 본 아시아
Deep Insight
뉴스플러스
아주돋보기
기자뉴스
포럼·행사
ABC
아주프레스
아주로앤피
지면보기
구독신청
기사제보
Ajucast
유튜브 바로가기
"메모리 공급 부족 2028년까지"…삼성, 빅테크 5곳과 5년 장기계약 체결
삼성전자가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최대 5년 장기 공급 계약을 맺으며 안정적인 수익 구조 구축에 나섰다. 인공지능(AI) 인프라 확대로 반도체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삼성전자는 D램과 낸드플래시 모두 사상 최대 판매를 달성했다.
기사보기
#삼성전자
#컨퍼런스콜
#메모리
최신 아주캐스트
[마감시황] 코스피, 1%대 하락…외인·기관 '사자'에도 5590선 마감
'원스' 글렌 핸사드, 오토바이 사고로 별세…향년 56세
방미통위, 불법스팸 위반 정도에 따라 최대 6% 과징금 부과
"황금연휴 최대 10일 가능!"…광복절 연휴 연차 '꿀'조합은?
내년 복지 기준선 '기준 중위소득' 6.7% 역대 최대 인상…4인 가구 692만 원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