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준비, 중국 전력기업 출신 잇단 발탁
미래 AI 시대에 전력의 중요성이 갈수록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이 국영 전력업체 출신을 중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부터 중국 내 성(省) 중국공산당 위원회 비서장이 모두 13명 교체됐으며, 이 중 3명이 전력업체 출신으로 나타났다고 싱가포르 연합조보가 14일 전했다. 비서장은 중국 내에서 비서실장에 해당하는 위치다. 성급 당위원회 비서장은 당 서기의 비서실장 격이다. 당위원회 비서장은 당위원회 핵심 의사결정기구인 당 상무위원회의 상무위원을 겸직한다. 상무위원은 성급 당위원회 서열 7위 이내임을 의미하며 직급은 차관급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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