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많이 본 뉴스

더보기
7JWM66as67CU67CUIOuniOyciOydtCDrp5DtlZwg7ISx6rO167mE6rKwIOyEuOqwgOyngCAi7Jes7ISxwrfssq3rhYTCt+q1kOycoSIgIA==
알리바바 마윈이 말한 성공비결 세가지 "여성·청년·교육"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의 마윈 회장이 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백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제1회 글로벌지속가능발전포럼'에서 반기문 전 UN사무총장과 대담을 나누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알리바바 직원의 약 49%가 여성이고, 고위 경영진의 37%가 여성이다. 알리바바의 성공의 열쇠는 여성이다. 여성들에게 감사한다." 마윈(馬雲) 알리바바 회장의 이 말에 강당 안에 우뢰와 같은 박수소리가 터져 나왔다. 연세대 글로벌사회공헌원과 반기문 세계시민센터 공동 주최로 7일 서울시
2018-02-07 20:33:19
Iu2VnOuLrCDspJEgODAl6rCAIO2RuOuluO2VmOuKmCIg7KSR6rWtIOuyoOydtOynlSDrr7jshLjrqLzsp4AgJ+2ZlScg7KSE7Ja0
"한달 중 80%가 푸른하늘" 중국 베이징 미세먼지 '확' 줄어
지난 1월 한달 베이징에서는 '푸른하늘'이 나타난 맑은 일수가 25일에 달했다. 베이징 CBD 지역의 전경. [사진=신화통신] '스모그 도시' 오명을 썼던 중국 수도 베이징(北京)의 지난달 초미세먼지(PM 2.5, 입자의 크기가 2.5μm 이하인 먼지) 농도가 중국 국가기준치에 처음으로 부합했다. 7일 베이징시 환경보호국에 따르면 지난 1월 PM 2.5 평균 농도는 ㎥당 34㎍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당 116㎍과 대비해 70.7% 하락했다. 이는 중국 국가 연간 기준치인 ㎥당 35㎍보다도 낮은 수치로, 역대 기
2018-02-07 10:40:46
W+yVhOyjvOyLoOqwhF0g4oCY7JiI7KCV65CcIOyghOyfgeKAmSDlpJY=
[아주신간] ‘예정된 전쟁’ 外
▲예정된 전쟁: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 그리고 한반도의 운명 = 미·­중 관계는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국제관계다. 중국의 부상으로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세계질서에 금이 가면서 힘의 논리에 따라 움직이는 국제사회 또한 지각변동이 불가피해졌다. 무엇보다 현재 양국의 국가지도자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둘 다 조국을 위대한 나라로 만들려는 열망이 거세기 때문에 무력충돌에 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금 중국과 미국은 어느 쪽도 원치 않는 전쟁을 향해 다
2018-02-07 09:29:45
7Zi47YWUIOu2leq0tMK37LCi7Ja07KeEIOuPhOuhnOKApjYuNeyngOynhCDrjIDrp4wg64+Z7JiB7IOBIOuBlOywjQ==
호텔 붕괴·찢어진 도로…6.5지진 대만 동영상 끔찍
6일밤 대만 화롄현에서 발생한 지진 현장. [사진=신화통신] 6일밤 대만 화롄현에서 발생한 지진 현장. 뒤로 보이는 건물이 지진 충격으로 옆으로 거의 무너지다시피 기울었다. [사진=웨이보] 대만 동부 화롄(花蓮) 지역에서 6일(현지시간) 밤 규모 6.5 지진이 발생해 최소 2명이 사망하고 100여명이 부상당했다. 여진이 지속되면서 추가 피해도 우려되고 있다. 대만 중앙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지진은 대만 동부의 화롄현 인근 해역의 북위 24.13도, 동경 121.71도 지점에서 발생했다. 진앙의 깊이
2018-02-07 07:55:39
W+yVhOyjvOuPmeyYgeyDgV0gJ+u0hOydmOuPhOyLnCcg7L+k67CN64+EIO2VnO2MjOKApuu5me2MkOq4uCDssKjrn4kgNTPrjIAg7LaU64+M
[아주동영상] '봄의도시' 쿤밍도 한파…빙판길 차량 53대 추돌
중국 윈난성 쿤밍 쿤추고속도로 교통사고 현장. [사진=웨이보] '봄의 도시'라 불리는 중국 윈난(雲南)성 쿤밍(昆明)에도 한파가 몰아쳤다. 지난 5일 기온이 영하 4도까지 떨어진데 따른 도로 결빙으로 각종 추돌 사고가 끊이질 않았다. 이날 새벽 6시(현지시각) 쿤밍시내 서쪽의 쿤추(昆楚) 고속도로에서만 모두 14건의 교통사고가 발생, 53대 차량이 서로 부딪히며 4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에 윈난성 교통당국은 쿤밍내 주요 고속도로 양방향을 모두 폐쇄했다. [동영상출처=유튜브 yanbo xie]
2018-02-06 09:07:44
IuyjvOyEsey5mOuKlCDsl4bsp4Drp4zigKYiIOyXreuMgCDqsIDsnqUg65yo6rGw7Jq0IOykkeq1rSDstpjsoJwg6re57J6l6rCAIA==
"주성치는 없지만…" 역대 가장 뜨거운 중국 춘제 극장가
중국 춘제 연휴 극장가를 점령할 중국영화 '4대천황'.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착요기2, 당인가탐안2, 홍해행동, 서유기지여인국[사진=바이두] 중국 극장가 최대 대목은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春節·음력설) 연휴다. 그런만큼 춘제에 맞춰 줄줄이 개봉하는 대작들의 박스오피스 경쟁은 치열하다. 특히 최근 영화시장이 점차 활기를 띠면서 올해는 더더욱 그렇다. 춘제 연휴 당일인 16일에만 최소 10편의 영화가 줄줄이 개봉한다. 중국 현지 언론들은 '역대 가장 뜨거운 춘제 극장가'라고 표현했다.
2018-02-05 17:04:43
W+yVhOyjvOyLoOqwhF0g4oCY7LCo7J2064KYIOydtOuFuOuyoOydtOyFmOKAmSDlpJY=
[아주신간] ‘차이나 이노베이션’ 外
▲차이나 이노베이션: 모방에서 주도로, 중국발 혁신 세계를 앞지르다 = 지금껏 중국은 글로벌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그대로 모방하는 카피캣의 이미지가 강했다. 하지만 최근 몇 년 사이 상황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이제는 미국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이 중국의 기술을 모방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올 만큼 중국 ICT 기업이 글로벌 혁신을 주도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중국발 혁신의 파고는 국경을 넘어 세계를 변화시키고 있다. 특히 한국은 중국의 혁신에 가장 큰 영향을 받고 있는 나라다. 국내 주력 산업은 2000년
2018-01-31 18:40:37
W+yEseq3oOykkeq1reydmCDnqpNdIOqxsOuMgCDspJHsi6wg64+E7IucIOq/iOq+uOuKlCDshKDsoIQo5rex5ZyzKQ==
[성균중국의 窓] 거대 중심 도시 꿈꾸는 선전(深圳)
[양갑용 성균중국연구소 연구실장] 선전(深圳)은 중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로 불리는 지역이다. 젊은이의 창업과 취업이 가장 활발하게 일어나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도시가 젊은이들로 채워지다 보니 도시가 매우 역동적으로 보인다. 그러나 사실 선전은 경제특구로 시작된, 이제 ‘중년’의 나이에 접어들고 있는 도시다. 선전은 지난 1980년 8월 26일 경제특구로 지정돼 ‘40줄’에 들어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전은 여전히 뭔가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는 젊은 도시의 모습을 간직하
2018-01-31 11:00:00
W+ykkeq1re2ZlOygnF0gJ+yKrOufvOuPhSDrsIDrpqzslrTrhKTslrQn66W8IOq/iOq+vOuLpOKApuykkeq1reyXkCDrtoDripQgJ+ymiOuztOuLpO2LsCcg7Je07ZKN
[중국화제] '슬럼독 밀리어네어'를 꿈꾼다…중국에 부는 '즈보다티' 열풍
중국 주요 즈보다티 모바일앱. [사진=바이두] 2009년 개봉한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 인도 뭄바이 빈민가 출신 고아 소년이 2000만 루피라는 거액의 상금이 걸린 TV 퀴즈쇼에 출전해 모든 문제를 맞히고 상금을 거머쥐는 스토리다. 새해 들어 중국인들이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 주인공을 꿈꾸며 생방송 퀴즈쇼에 열광하고 있다. 단, TV가 아닌 인터넷 생방송 앱을 통해서다. 모바일 동영상앱을 통한 생방송 퀴즈쇼를 중국에서 ‘즈보다티(直播答題)’라 부른다. 생방송으로 문제를 맞춘다는 뜻이다.
2018-01-29 06:00:00
7JWE7KO86rK97KCcLCDspJHqta0g7Jyg6rWQ7ISx7KeA7JmAIOyghOueteyggSDtmJHroKUg7LK06rKwIA==
아주경제, 중국 유교성지와 전략적 협력 체결
지난 26일 중국 산둥성 취푸 니산서원호텔에서 곽영길 아주뉴스코퍼레이션 회장(앞줄 왼쪽)과 화샤오닝 니산 문화관광구 총경리가 전략적 협력협약을 체결한 뒤 악수하고 있다. [사진=중국산둥망 제공] 아주뉴스코퍼레이션(아주경제)이 중국 유교문화의 성지로 불리는 중국 산둥(山東)성 니산(尼山) 문화관광구와 한·중 문화 교류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곽영길 아주뉴스코퍼레이션 회장은 지난 26일 중국 산둥성 취푸(曲阜)의 니산서원호텔에서 화샤오닝(華曉寧) 니산성경(尼山聖境) 문화관광구(이하 니산 문
2018-01-28 15:21:02
W+yVhOyjvOuPmeyYgeyDgV0g7Zi57ZWc7JeQICfqvYHqvYEnLi4u7KSR6rWtIO2XpOydtOujveyepeydgCAn6rKo7Jq47JmV6rWtJw==
[아주동영상] 혹한에 '꽁꽁'...중국 헤이룽장은 '겨울왕국'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중국도 매서운 추위에 떨고 있다. 특히 중국 최북부에 위치한 헤이룽장(黑龍江)성 일대는 최근 영하 40도를 밑도는 엄청난 추위가 계속되고 있다. '냉동고 날씨'로 하얼빈 등 도시 전체가 얼어붙어 그야말로 겨울왕국이다. 추위에 떨고 있는 곳은 헤이룽장성 뿐이 아니다.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동북부에 위치한 건허(根河)시 진허(金河)진은 5일 연속 영하 47도를 밑돌았고 특히 지난 25일 새벽(현지시간)에는 올 들어 가장 추운 영하 50.2도를 기록했다. 수도 베이징도 26일 오전 영하
2018-01-26 13:54:52
66WY7JiB7ZWYIOq1kOyImCDigJzspJHqta3snZggMeq1rTLssrTsoJwsIOqysOq1rSDtmY3svakg7KCV7LK07ISxIOyGjOupuOyLnO2CrCDqsoPigJ0=
류영하 교수 “중국의 1국2체제, 결국 홍콩 정체성 소멸시킬 것”
류영하 백석대 중국어학과 교수가 지난 20일 서울 용산구 (사)아시아문화콘텐츠연구소에서 열린 '트랜스차이나 특강'에서 '정체성 충돌:중국-홍콩체제'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사진=아시아문화콘텐츠연구소(ACCI) 제공] “‘중국-홍콩체제’를 더욱 정확하게 표현하면 홍콩이라는 정체성에 대한 중국의 작용과 홍콩의 대응이라고 해야 한다.” 류영하 백석대학교 중국어학과 교수는 지난 20일 서울 용산구 사단법인 아시아문화콘텐츠연구소(ACCI)에서 열린 '트랜스차이나 특
2018-01-24 17:23:12
7ZWc7KSR66y47ZmU7Jqw7Zi47ZiR7ZqMICftlZzspJHsl7DsgqwnIOy2nO2MkOq4sOuFkO2ajA==
한중문화우호협회 '한중연사' 출판기념회
(사)한중문화우호협회가 주관한 ‘한중연사’ 출판기념회가 23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렸다. 기념떡 커팅식에 앞서 주요 귀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나종민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정운찬 전 총리, 진옌광 주한 중국대사관 부대사, 취환 한중문화우호협회 회장.[사진=한중문화우호협회] (사)한중문화우호협회는 지난 23일 한국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한·중수교 25주년을 기념해 발간한 '한중연사'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한중연사'는
2018-01-24 17:16:14
W+yEseq3oOykkeq1reydmCDnqpNdIO2PieywvSDrj5nqs4TsmKzrprztlL3qs7wg7ZWcwrfspJEg6rO16rO17Jm46rWQ
[성균중국의 窓] 평창 동계올림픽과 한·중 공공외교
[양철 성균중국연수고 연구교수(외교학 박사)] 최근 한국에서 활동 중인 외국 출신 방송인이 자신의 친구들을 한국에 초대해 난생 처음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의 눈에 비친 ‘진짜 한국’의 모습을 소개하는 한 예능프로그램이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의 두 가지 반응에 주목하게 된다. 하나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한 국가 혹은 그 국가의 국민들에 대해 무의식중에 가지고 있던 선입견과 편견을 해소할 수 있었다는 반응이다. 반대로 ‘북한’, ‘핵전쟁’ 등
2018-01-24 10:28:56
7KSR6rWtICfriIjshqHsnbQg7IaM64WEJ+ydtCDrp4jsnIjsnZgg7Ius6riI7J2EIOyauOuguOuLpA==
중국 '눈송이 소년'이 마윈의 심금을 울렸다
마윈 알리바바그룹 회장이 21일 하이난성 싼야에서 마윈자선기금회 주최로 열린 행사에서 '농촌 기숙학교 건설'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사진=저장재선] 마윈(馬雲) 알리바바그룹 회장이 지난 21일 중국 하이난(海南)성 싼야(三亞)에서 마윈 자선기금회 주최로 열린 자선행사에서 사진 한 장을 꺼내 들었다. 농촌의 학생들이 나룻배를 타고 강을 건너 등교하는 사진이었다. 마윈 회장은 진지한 표정으로 “중국의 많은 농촌 빈곤학생들이 산을 넘고 배를 타고 강을 건너 학교에 간다. 이들에겐 기숙사학교
2018-01-22 13:39:48
7LaY7KCcIOyXsO2ctCDtlbTsmbjsl6ztlokg7KSR6rWt7J2465OkIOKAnO2DnOq1rcK367Kg7Yq464KowrfsuoTrs7TrlJTslYQg7KKL7JWE7JqU4oCd
춘제 연휴 해외여행 중국인들 “태국·베트남·캄보디아 좋아요”
동남아 싱가포르를 방문한 중국 관광객들이 현지 커피숍에서 중국 모바일 결제시스템 '알리페이'를 이용해 커피를 사고 있다. [사진=바이두] 중국 중심의 경제권 형성을 목표로 한 일대일로(一帶一路, 육·해상 실크로드) 전략 추진을 위해 중국이 동남아 지역 내 영향력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 등 동남아 주요 국가들은 중국 관광객이 선호하는 인기 해외 여행지로 부상했다. 소득 수준 향상과 함께 국가가 외국인의 입국을 허가하는 증명서인 비자 발급이 면제
2018-01-20 06:00:00
7KSR6rWtICfrkZAg7J6Q64WAJyDstpzsgrAg7ZeI7JqpIDLrhYQuLi7stpzsg53snbjqtazCt+y2nOyDneuloCDrqqjrkZAg6rCQ7IaM
중국 '두 자녀' 출산 허용 2년...출생인구·출생률 모두 감소
[사진=신화통신] 중국이 여전히 출산률 감소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중국 당국이 강력한 '한 가구 한 자녀' 산아제한 정책을 크게 완화해 '두 자녀 출산'을 허용한지 2년여의 시간이 흘렀지만 성과는 기대 이하라고 제일재경일보(第一財經日報)가 18일 보도했다. 중국 국가통계국이 18일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출생인구는 1723만명으로 전년 대비 63만명이 감소했다. 두 자녀 출산을 전면적으로 혀용하면서 출생인구가 전년 대비 늘어날 것이라는 일각의 전망과 완전히 어긋나는 결과다.
2018-01-19 13:25:24
7KSR6rWtIOy2mOygnCAn7Zmp6riI7Jew7Zy0JyDslZ7rkZDqs6Ag6riw64yA6rCQLCDstZzqs6DquLDroZ0g7IS47Jq46rmM
중국 춘제 '황금연휴' 앞두고 기대감, 최고기록 세울까
지난해 국경절 연휴 기간 중국 유명 관광지는 밀려든 유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번 춘제 연휴에도 관광객이 쏟아질 전망으로 중국 국내외 관광업계에 기대감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사진=신화통신] 내달 춘제(春節, 음력설) 황금연휴를 앞두고 중국 관광업계 전반에 기대감이 무르익고 있다. 중국 투뉴(途牛)연합중국여행사협회는 17일 '2018년 춘제 황금연휴 여행 트렌드 보고서'를 통해 올해 춘제 연휴기간 관광소비가 역대 최고기록을 새롭게 쓸 수도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고 증권일보(證券日報)가 18일 보도
2018-01-18 15:05:59
W+ykkeq1re2ZlOygnF0g7JWM66as67CU67CU6rCAICfqtJHsnqXstqQg66as642UJyDrhbjsnbgg7Jew67SJIDbsspzrp4zsm5Dsl5Ag7LGE7Jqp7ZWY64qUIOydtOycoA==
[중국화제] 알리바바가 '광장춤 리더' 노인 연봉 6천만원에 채용하는 이유
노인 전문연구원 채용 공고. [사진=알리바바홈페이지] “60세 이상 노인을 베테랑 연구원으로 채용합니다. 자녀와의 관계가 원활하며, 학력, 직업 배경은 무관합니다. 연봉은 35만에서 40만 위안(약 6600만원)입니다. 노인 커뮤니티에서 비교적 영향력이 있는, '광장춤(廣場舞)' 리더나 커뮤니티 거주위원회 회원을 우대합니다.” 최근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알리바바 그룹 산하 온라인쇼핑몰 타오바오몰(淘寶網)이 올린 노인 채용 공지의 일부분이다. 뜬금없이 온라인쇼핑몰에서 6000만원이라는 고액
2018-01-18 14:03:22
7IaM64WA7Iuc64yAICfsnKTslYQnIOqzoO2YueyggeyduCDslYTrpoTri6Tsm4DsnLzroZwg7KSR6rWtIOyeoeyngO2RnOyngCDsnqXsi50=
소녀시대 '윤아' 고혹적인 아름다움으로 중국 잡지표지 장식
[[사진=홍슈 GRAZIA 시나웨이보]] 소녀시대의 윤아가 중국 유명 패션잡지 표지모델로 등장했다. 중국 뉴스포털 텐센트닷컴(騰訊網)의 16일 보도에 따르면 소녀시대 윤아가 중국 인기 패션잡지인 '훙슈(紅秀) GRAZIA'의 2018년 1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이에 따라 한반도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배치 이후 암묵적으로 내려졌던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령)이 곧 풀릴 것이라는 기대감도 증폭됐다. 표지 속의 윤아는 검은색 드레스에 검은 하이힐, 검은 귀걸이를 하고 고혹적인 표
2018-01-16 20:08:47